"그럼 언제 비판해야 될까요? 임기 4년째 됐을 때 비판하면, 임기말 힘빠지니 만만해서 그런다고 할거면서"
이재명 대통령 되는거 반기기나 했습니까? 예전 이낙연 총선 출구조사 승리 직후 주변을 잠잠히 시키던 모습이 떠오르는 말을 했었습니다. "아 쉽지 않겠다"라고 했죠. 물론 국힘과 여러 지형을 두고 한 말이지만, 그래도 힘들게나마 당선된 사람을 보며 하는 말이, 대한민국의 희망이 보인다든가, 지금까지 잘 해온 것처럼 국정운영을 잘 할것으로 기대한다든가라는 말보다 저런 말로 채운건 뭔가 석연치 않은 모습을 남겨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힘들겠죠. 그만큼 그러면 더 본인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물심양면 도와주든가요. 1년간 조언한번 안구했다며, 한쪽에서 초치고 있으면 대통령의 성공을 기대했던 사람의 모습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요?
@StayHungry님 저만해도 와 내란해도 저렇게 뽑아준다고???내가 너무 안일했나? 이런 생각 했었어요.개표 초반엔 김문수가 앞서기도 했고요.선거 방송에 나와서 충분히 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잼통하고 유시민작가하고)으로 친분이 있어서 전화로 축하한다 했을지 어떻게 아시나요? 걱정도 잼통을 위한 한마음입니다.
마테니블루
IP 211.♡.90.161
07-21
2026-07-21 22: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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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어용지식인 선언하고 참 다르다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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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제 비판해야 될까요? 임기 4년째 됐을 때 비판하면, 임기말 힘빠지니 만만해서 그런다고 할거면서"
이재명 대통령 되는거 반기기나 했습니까? 예전 이낙연 총선 출구조사 승리 직후 주변을 잠잠히 시키던 모습이 떠오르는 말을 했었습니다.
"아 쉽지 않겠다"라고 했죠. 물론 국힘과 여러 지형을 두고 한 말이지만, 그래도 힘들게나마 당선된 사람을 보며 하는 말이, 대한민국의 희망이 보인다든가, 지금까지 잘 해온 것처럼 국정운영을 잘 할것으로 기대한다든가라는 말보다 저런 말로 채운건 뭔가 석연치 않은 모습을 남겨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힘들겠죠. 그만큼 그러면 더 본인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물심양면 도와주든가요. 1년간 조언한번 안구했다며, 한쪽에서 초치고 있으면 대통령의 성공을 기대했던 사람의 모습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20100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