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해볼텐데요.
정권이 바뀌어서 종부세 깍아주고 그러니 정책의 연속성이 없네요.
전 정권이 종부세를 깍아주지 않고, 둔촌주공을 살리지 않았다면
오세훈이 토허제를 풀지 않았다면 지금 괜찮았을 수 있는데 참.
이번 정부가 다 잘 한 건 아니라고 해도 이전 정부가 너무 엉망이어서 생기는 일 같네요.
대통령도 무리하게 집 팔려다가 민심을 잃고 이게 뭔지
뭔가 해볼텐데요.
정권이 바뀌어서 종부세 깍아주고 그러니 정책의 연속성이 없네요.
전 정권이 종부세를 깍아주지 않고, 둔촌주공을 살리지 않았다면
오세훈이 토허제를 풀지 않았다면 지금 괜찮았을 수 있는데 참.
이번 정부가 다 잘 한 건 아니라고 해도 이전 정부가 너무 엉망이어서 생기는 일 같네요.
대통령도 무리하게 집 팔려다가 민심을 잃고 이게 뭔지
문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도 코로나 시기의 양적완화와 잘못된 부동산 정책의 영향도 컸지만
그 이전에 있었던 박근혜 정권의 "빛내서 집사라"는 빌드업이 컸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단기간 안에 성과를 나타내긴 어려울 겁니다.
어느 정도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다만 국민들이 그 시간을 기다려 줄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민주진영 내 반명들이 더 공격적인 듯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