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행복하겠어요
모든 레거시 미디어가 편들어주어서
조중동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한국일보, SBS, 경향신문, 한겨레까지
제가 민주당 지지한 이래로
문재인 당대표, 이해찬 당대표, 이재명 당대표, 정청래 당대표 시절
민주당 편을 들어준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오마이TV, 시사인까지 나서서 김민석으로 대동단결했네요
김민석 후보는 저녁에 잠도 안오겠네요
든든해서, 이렇게 모든 레거시 미디어가 김민석 후보를
밀어주는데 네거티브는 그만하시고
당대표 후보로서 비전이나 홍보하시기 바랍니다.
4년 전 이재명 당대표 비난하던 말 해놓고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온몸을 바친다고 말하면
그 말을 지지자들이 믿어주겠습니까? 일부 뉴이재명 빼구요~
PS. 오다가다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를 거리에서 많이 봅니다.
제가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 초창기 회원으로 20년 넘게
후원하다 지난해 해지했는데,,
만나면 덕담이나 한번 하렵니다. XXXX! 이렇게 말이죠
비싼게? 정확하다!
정확하다!!
어차피 영향력도 없어요 이젠
하빠리 일개 유튜버인데, 언론이라니 황송하겠네요.
하빠리 유튜버입니다.
재래식 변기식에 신경써주세요
우선 안철수 의원이 생각나고,
그 이후로 이 정도로 일치단결해 밀어주는 정치인이 있었나 싶네요.
학맥 때문인가 생각하기에는
오히려 이회창씨는 조중동으로부터도 적지 않은 견제를 받았다는 기억이고,
혹시 과거 여시재와 유사한
정계, 재계와 언론을 포함하는 뭔가 이너서클이 있나 싶기도 하네요.
심지어 권력은 짧고 어쩌고 하면서 대통령을 대놓고 들이 받는 여당 당대표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조중동 + 한경오 레거시미디어 연합이 빤쓰벗고 지원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민석, 송영길 콤비의 연이은 헛발질...
저렇게 도와주는데 이렇게밖에 못하는것도 진짜 신기해요.
정청래 지지자 분들 욕하진 않는데 현실은 파악하고 지지하셨으면 해요. 그리고 엄한 대통령 흔들지 말고 정청래가 진짜 다음 총선 승리로 이끌만한 인물인지 확인하고 설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완 수사권 폐지" 이런 식의 선동적인 SNS 도 원래 윤석열이 쓰던 거잖아요. 숙의하자면 그냥 대통령 뜻에 따라 숙의하고 폐지 하겠다고 하면 되는데 대통령 반개혁세력이라고 프레임씌워서 비난하고.. 제 입장에선 딱히 좋아보이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