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3003
민감한 요원들의 개인정보들 뿐만 아니라, 폐기해야할 외교관들과 다른 부처 공무원들의 개인정보도 삭제 안했다가 같이 털렸네요. 다들 진짜 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왜들 이러십니까? 매년 진짜 이러기에요? 게다가 외교원에서까지..
일단 정보당국은 북한 해커들의 짓이라고도 판단할수 있어서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할거라고 합니다.우리는 왜 이리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잦은겁니까...말하기도 지칩니다 정말.
저런 교육 때문이 국가적 외교 자원이 무너지는 걸 보니 답답하네요. 저런 정치적 요구나 단체의 경제적 의도가 과도히 반영된 일감 주기식 반강제적인 공적인 교육은 이제 폐지하고 꼭 필요한 교육을 각자가 판단해 사회에서 감당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