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없습니다.
제가 닳고 닳은 50대라 그런지 대통령에 대해 크게 바라는게 없습니다.
4대강 안하고 비선실세 안키우고 내란 안벌이면 됩니다.
지금 정도면 괜찮습니다.
민주 세력 안에서의 여러 인물들간의 복닥거림도 뭐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저는 어떠한 선거에서도 민주 이외의 선택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비례 제외)
민주당을 심판한다 회초리를 든다....생각 하지만 결국 심판받는건 우리 자신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같은 저열한 자들의 통치를 다시 받게 되는거지요.
'비판적 지지'인지 '지지하는 척 비난'인지 세작들 농간에 놀아나다가..국힘에 정권 반납
이런거 좀 하지 맙시다.
공감합니다.
1. 정권 저쪽에 안 넘겨주는 거.
2. 다수당 저쪽에 안 넘겨주는 거.
임기 후반에 아둔했다 볼수 있겠구요.
이낙연이 같은 작자를
총리에 앉혀. 검찰개혁 깔아뭉갠것도
패착이구요.
무조건 민주진영에 표 주고, 밭갈고 했지만
최근 일련의 현상과
10년간 답을 모르겠던 여러 현상의 퍼즐들이 맞춰지니
빨간약을 먹게된 기분입니다.
답은 찾았는데, 매우 기분이 더럽고 불쾌하더라구요.
그 결과로 단하나의 예외가 생겨서,
그 인물과 관계자는 앞으로 때려 죽여도 표 안줍니다.
기권했으면 기권했지..
궁금하네요 누군지요
전당대회나 끝나고 이야기를 해볼까 싶습니다.
누구나 짐작은 하고, 그럴만 하다고 생각하지만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안하고 있죠.
법적 자문을 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나름의 답을 찾으니, 개운하기도 하고, 뭐 복잡하네요..
비판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이 청렴 결백 완전 순결하기만을 바라는 것 같네요. 세상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대통령, 민주당이 완벽해야합니까? 살아온 인생과 정책에 모순이 없어야 합니까?
잘하는게 있으면 못하는 것도 있는거지 어떻게 다 잘하길 바랍니까?
시험에서 올백 맞으라고 하면 올백 맞을 수 있습니까?
너무들 잘나서 하나라도 못하면 닥달같이 물어뜯기 바빠보입니다. 응원이라도 합시다. 이러다 정권 넘겨주고 또 후회하지 말구요.
유시민 작가님도 나름 일리는 있으신분이기는 한데, ..윤석열때보다
더 분노하는 모습을 보구 있노라면,
왜 그러실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리고 반드시 실패한다 그러면서
이잼에게 저주를 퍼붓기까지....(물론 본인이 틀리고. 이잼님의 선택이 맞기를 바란다는 말도 덧붙이기는 하셨지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당선을 위해 노심초사 했고
같이 눈물 흘렸습니다
민주당의 가치 잊지맙시다
평화 사람이우선 실용개혁
"민주 세력 안에서의 여러 인물들간의 복닥거림도 뭐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 저는 안 괜찮네요. 일단 제가 알던 민주당 분위기가 아니에요. 마치 한 10년전 문재인 전대통령이 당대표하던 시절, 그 혼탁하던 분위기로 돌아간거 같습니다.
이제 임기1년,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좀더 큰 목표가 있으신것 같은데요
앞에 말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주시고 진행하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