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2026년 새해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일 먼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히며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함을 강조했다.
정청래의 통일교와 신천지 특검안에 대해 국짐은 신천지는 포함 시켰어는 안된다는 입장이었고
그래서 정청래는 국짐이 주장하는 신천지를 뺀 통일교만 특검하자는 것을 반대했는데
마치 정청래 대표가 통일교 특검 반대한 것으로 보이는 짤이 있네요.

이런 짤은 본 내용과 완전 다른 뉘앙스 입니다.
이런 짤을 조심해야 합니다.
- 국민의힘 입장: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에 '신천지 관련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포함한 것을 두고, 본질을 흐리고 사건을 덮으려는 전형적인 '물타기'이자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습니다. [1]
- 더불어민주당 입장: 오히려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 자체를 하기 싫어 꼬투리를 잡고 있으며, 성역 없는 수사를 위해 신천지도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저렇게 신천지를 공격했는데도 의심받는다는게 제일 어이 없네요
민주당 26년 1호 법안이었어요.
특검 가는 길 민주당이 멈췄죠. 당시 당 대표 정청래구요.
없군여
지선은 이겼다고 보는데, 지선/보궐 말아먹었다고 할만한 곳은 안타깝게도 서울 정원오, 부산북구갑 하정우, 평택을 김용남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