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의 이재명 정부가 점점 미워집니다.
제가 정치에 대해 생각하게 된건 제가 어렸을때부터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대통령도 저렇게 친근하구나, 사람답구나 하면서부터였습니다.
근데 좋아하던 노무현 대통령을 다음 정부와 검찰이 죽였습니다.
저는 사실 검찰이 아예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박근혜를 거치면서 정치검찰,사람죽이는 검찰이라는 확신을 가지게됐고
언젠가는 검찰이 사라질것이다 굳게 믿으면서 기다렸습니다.
문재인 정부 다음으로 검사 출신인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키고
대한민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됐을때
다시는 없을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서야 노무현 대통령의 복수를 할수있다고, 검찰이 죽을거라고
근데 처음과는 다르게 검찰개혁 TF를 만들었지만,
정부안이 없다, 이건 안된다 저건 안된다, 보완수사권을 주자 등등
지지부진한 모습과 SNS,부동산 거래등 불법이 아니지만
여기저기 빌미를 제공하며, 동력을 잃어가는것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미워집니다. 이제는 당내 싸움으로도 번졌고...
제가 바라는건 노무현 대통령의 복수, 검찰개혁, 검찰의 죽음이었는데
그걸 끝내지 못하고 여기저기 안좋은 빌미를 스스로 제공하고있는 모습에
미워지고 걱정이 되고 씁쓸하네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그런 자리는 아니라서 글 달긴 했습니다.
순리대로 흘러갈 겁니다.화이팅
완벽한 복수는 검찰개혁 완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