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 대선과정에서 노짱이 어려우니까 배신하고 민주당을 탈당하고 정몽준한테 붙어버리는 장면과 스토리를 전국민이 듣고 보고 맛보고 씹고 다했는데 사과는 커녕 자기합리화를 위해서 트로이목마니뭐니 노통이 정당회해줬니머니 하는거보고 아하~~저거는 신뢰할수없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해서 뭔짓을해도 믿음이 안갑니다.
그나마 계엄예고는 했다 쳐도 (이것고 사실 추장군이 먼저죠), 그 이후에 한 행동이 과연 신뢰를 줄만한 행동이었는지 (계엄청산, 검경수사권, 선호투표제, 총리당시 행정보다는 당먼저 신경쓴 일 등)
보통 사람들은 계엄예고 떠올리면, 김민석, 박성원 정도죠.
추미애가 실젣로 먼저 했다 하더라도, 좀 뜬금없네요 ㅎ
https://v.daum.net/v/8FmNfIatTz
지방선거 너 때문에 졌다는게 뭐가 어때서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6729
아니 아무리 급해도 무슨 조중동 기사까지 끌어오십니까.
안 읽을래요.
ㅋㅋㅋㅋ 조중동이라 싫은게 아니시겠죠.
저도 급한게 아니고 그냥 검색해서 가져왔을뿐입니다.
참고로 요즘 조중동이 밀어주는게 김민석인건 아시죠?
빈약한 논리를 앞세우지 마세요 되치기 당합니다.
그래요? 보수논객들은 제발 정청래 연임해달라고 애걸복걸하던데요.
그리구 클리앙에서 조중동기사 가져와서 논리적인척 하지 마세요.
뭐 제가 조중동이 맞다는데 인정해야되나요?^^
빈약한논리로 되치기 당한다는 이야기에 공감합니다.
조중동 기사가 싫다기보다 저 내용이 싫으신거겠죠.
정청래가 이재명 싫다는 것보다 김민석이 이재명 공격하고 정청래가 감싸던게 더 최근이네요.
보수가 정청래지지한다는 것처럼 빈약한논리라는건 저도 인정합니다.
국회의원, 총리 등은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민주당대표, 대선후보는 용납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