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의 서민층 집값은 25년 10.15 정책때보다 훨씬 더 올랐습니다.
저는 그 와중에 오른 집값으로 집을 살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 내가 피같은돈 평생벌어 집샀는데
앞으로의 정책이 무조건 싸게 팔아라 하는 정책이면 저는 너무 싫을거 같습니다.
다들 그렇지 않나요?
투기정책이고 뭐 다 알겠는데, 나에게 닥친 현실이면 다들 어떤심정일까요..
클리앙 쭉 보다가 "가치 보존 안되면 누가 살까요?" 이런 댓글을 봤는데, 저는 공감됩니다.
그리고 전 이 정부의 투기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직장이 강남이라서 혹은 마용성 근처라서 집을 샀는데 고가 아파트샀다며 투기세력 취급도 종종 하는걸 봐서요.
20~30대와 40~50대의 정치 성향이 다르게 나타나는 거겠죠.
요새 돌아가는 꼴 보면 "나라가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가~" 생각이 점점 크게 들고 있네요;
-> 앞으로 이런일없을거라고 나라가 보증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