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위한선택님 잼통이 친노친문을 공격하니까요??? 처음에는 이재명 정부에 일부 국무의원들이나 뉴재명이라고 자처하는 유튜버들이 친노친문 밀어내고 자기들 자리 잡으려고 삐딱선 타는지 알았죠 그래도 이재명 지지해주면서 민주당에서 친노친문 목소리를 내는 정청래를 지지했던겁니다 그런데 이게 몇달이 되고 1년이 되면서 꾸준히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가 친노친문 멸족을 바라는듯한 행동을 하시네요? 이러면 배신을 한게 친노친문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입니까? 이제 내가 다 해먹으려니 기존에 있던 사람은 빠지라고 하면 지금처럼 반갈라져 싸울까요? 그냥 네 빼드릴께요가 될까요?
문통은 친노를 끌어안아 친노=친문으로 만드셨어요 친노=친문=친명이 되는 각이 었는데 왜 친노친문을 쳐내려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우푸님 대통령이 이재명인데 언제까지 친노친문만 외치실겁니까? 제 게시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그런데요, 대통령에 대한 애정은 별개로 그 추종하는 분들 스탠스가 너무 안 좋습니다. 오해를 하게 만드는 거죠. 문재인 노무현 이름만 걸어놓고 자기잇속 챙기려는 사람들. 정작 위험할땐 지키지도 못해서 결국 정권도 빼앗기게 만든 사람들. 국민심판으로 리더를 바꿨으면 그걸 존중하고 나랑 색이 안맞으면 내가 물러나야지 유권자선택을 받은 대통령보고 바꾸라는게 맞나요? 임기 1-2년차에요.
여기도 민주당 몇몇 보좌관들이나 국회의원 지원 세력들이 활동하는 곳이라 어쩔 수 없는듯요. 전당대회 끝날 때까지 계속 시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위에서 뭔가 전략을 잘못세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들이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오만인지 지금 프레임이 먹힐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설령 지금 프레임이 먹혀서 전당대회에서 승리한다고 해도 내년 총선에는 쉽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일단 지켜봐야죠.
IP 175.♡.184.69
07-21
2026-07-21 19: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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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식이라는 핑계거리가 생겼을 뿐이죠. 그럼에도 보통은 진영을 향해, 그리고 대통령을 향해 최소한의 선은 지키는데 확실히 전선이 그어져버렸기 때문에 대통령이라도 물어뜯는거죠. 이런지 꽤 됐습니다. 유시민의 발언 이후 확실하게 노골화 됐을 뿐... 전 이분들을 진정한 민주당 지지지라고 생각지않지만, 만일 이 분들의 비율이 상상이상으로 높고, 계속해서 여론을 주도하게 된다면 아마도 민주진영의 미래는 암울할 거라고 봅니다.
코판다
IP 112.♡.158.44
07-22
2026-07-22 04: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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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이류와 전화통화하시며 국정을 논하고 여론을 살핀다면 비판받는것도 감수해야죠 공약인 검찰개혁 실패시 남아있는 일말의 지지도 거두어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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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천지 조국당은 민주당 경선에서 손을 떼십시오
마음만 애려옵니다.ㅜㅜ
전국지지율 보면 답나오는데. 우리만 높아도 그것대로 또 놀림감이 됩니다
선거지면 무슨 난장쇼를 벌일지 벌써부터 아찔하네요. 맹정섭2보는 거 아닐까 걱정입니다.
비판도 애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제발 갈라치기 좀 그만했음 합시다
총구를 내부로 돌린 이동형류 유투버들을 챙기는걸보고 많이들 실망했을껍니다.
그때이후로 비판글이 많아졌네요
외부에서도 들어와서 양쪽으로 갈라치기 선동 많이했을꺼고 그게 꽤 잘먹힌것같네요
신기하게 댓글에 관심도없는 조국딴지이것들만 욕하면 알아서 좋아요가 다 붙어요 ㅋㅋㅋ
막아내야죠. 딴지하나로도 충분합니다.
문통때랑 게시판 분위기 비교해보면 180도 딴판입니다.
우리 이니 하고싶은대로 다하라던 분들이
어찌된게 잼통한테는 냉정합니다^^
두 번 째는 여성정책이었구요.
잼통이 친노친문을 공격하니까요???
처음에는 이재명 정부에 일부 국무의원들이나 뉴재명이라고 자처하는 유튜버들이 친노친문 밀어내고 자기들 자리 잡으려고 삐딱선 타는지 알았죠
그래도 이재명 지지해주면서 민주당에서 친노친문 목소리를 내는 정청래를 지지했던겁니다
그런데 이게 몇달이 되고 1년이 되면서 꾸준히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가 친노친문 멸족을 바라는듯한 행동을 하시네요?
이러면 배신을 한게 친노친문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입니까?
이제 내가 다 해먹으려니 기존에 있던 사람은 빠지라고 하면
지금처럼 반갈라져 싸울까요? 그냥 네 빼드릴께요가 될까요?
문통은 친노를 끌어안아 친노=친문으로 만드셨어요
친노=친문=친명이 되는 각이 었는데 왜 친노친문을 쳐내려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시끄러워도 지금처럼 대통령 잡아먹으러 들진 않았죠.
중간님도 아실거 아닙니까.
문재인과 이재명 대우가 딴판이라는 것을요.
대통령이 이재명인데
언제까지 친노친문만 외치실겁니까?
제 게시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그런데요, 대통령에 대한 애정은 별개로 그 추종하는 분들 스탠스가 너무 안 좋습니다.
오해를 하게 만드는 거죠.
문재인 노무현 이름만 걸어놓고 자기잇속 챙기려는 사람들.
정작 위험할땐 지키지도 못해서 결국 정권도 빼앗기게 만든 사람들.
국민심판으로 리더를 바꿨으면 그걸 존중하고 나랑 색이 안맞으면 내가 물러나야지 유권자선택을 받은 대통령보고 바꾸라는게 맞나요? 임기 1-2년차에요.
그래서 대통령이 대놓고 당무개입을 하나요?
행정부 수반이 됬으면 행정부일만하세요
당은 당원들끼리 알아서 할께요
민주당은 몇십년 세월동안 쌓아온 정체성이 있는데
그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수박들과 싸워왔고 위기를 헤쳐나왔는데
이제와서 그건 모르게고 꺼지라고요?
저도 당원인데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이든 고민정이든 선택받으면 인정은 하시는거죠?
아니요 저는 뻣속까지 친노친문입니다
누가 당대표되던 내 목소리는 끝까지 낼겁니다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아니 문통께서 고만좀 하라고 메세지도 내시는데 그만좀하세요ㅠㅠ
케바케로 사람마다 태도가 삭삭바뀌는데 당연히 저의가 의심되죠ㅜㅜ
그만하면 자칭 뉴이재명이 민주당 장악하는거 보고만 있으라는건가요?
당색깔도 오렌지로 바꾸시죠?
아니 그럼 이재명을 대통령 왜만들었어요.
유시민 입당시켜서 대선후보나 만드시지요.
"검수완박" "내란척결"을 가장 잘할줄알았으니까요
본인도 확실하게 하겠다고 했으니까요
친노친문의 정신을 이어갈줄 알았으니까요
진짜 친노친문 무슨 사자성어도 아니고 머리아파요ㅠㅠ 국민들은 친문버리고 윤석렬뽑은거에요. 국민지지를 받아야 대통령이죠 맨날 둥지안 알들만 바라봅니까?
문재인 퇴임 후 명언아시죠?
"누가 나를 지켜줍니까?"
국민의 지지요? 문통은 퇴임 직전까지도 지지도가 50%가 넘었습니다
진짜 궁금한데요
외연확장? 좋죠
그럼 뉴이재명들은 친노친문 버리고 누구랑 같이 정치세력을 꾸리고 싶으신거에요?
친노친문 밀어내면 남은건 오른쪽인데 윤석렬 잔당은 절대 안될거고
그럼 이준석 한동훈이에요?
안그래도 5:5인 정치지형에서 2~3만 가지고 뭘 할수도 없을건데
기존에 5는 지키면서 1~2를 더할 생각을 해야지
지금처럼 찍어내듯이 친노친문 공격하면 어쩌겠다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되요
억지는 부리지 마시구요.
민주당이 무슨 정의당도 아니고,
강성지지자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누구랑 같이 꾸리고 말고가 아니고 대통령 믿고 따랐어야죠. 전교회장 이재명 보고 너 우리반만 바라보라는건 잘못된거 아닙니까?
지금 이사태가 왜 터졌는데요?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이 갑자기 "이재명 꺼져" 그랬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꺼져" 라고 해서 터진거 아니에요?
제발 좀 쓴소리한다고 반명으로 몰아붙이는거 그만 했음 좋겠습니다.
이렇게 활동이력을 확인 하고 있는게 참 슬프네요. ㅠㅠ
전당대회 끝날 때까지 계속 시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위에서 뭔가 전략을 잘못세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들이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오만인지 지금 프레임이 먹힐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설령 지금 프레임이 먹혀서 전당대회에서 승리한다고 해도 내년 총선에는 쉽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일단 지켜봐야죠.
그럼에도 보통은 진영을 향해, 그리고 대통령을 향해 최소한의 선은 지키는데
확실히 전선이 그어져버렸기 때문에 대통령이라도 물어뜯는거죠.
이런지 꽤 됐습니다.
유시민의 발언 이후 확실하게 노골화 됐을 뿐...
전 이분들을 진정한 민주당 지지지라고 생각지않지만,
만일 이 분들의 비율이 상상이상으로 높고, 계속해서 여론을 주도하게 된다면 아마도 민주진영의 미래는 암울할 거라고 봅니다.
공약인 검찰개혁 실패시 남아있는 일말의 지지도 거두어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