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에서 정청래와 신천지의 관계를 살펴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광주와 호남이 등장하네요.
호남 당원이 많이 늘었다, 호남은 신천지 교세가 강하다, 광주는 한집걸러 신천지다.
의혹을 조사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신천지가 아닌 호남 당원들이 매도 당하지 않게 잘 조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조적 다수를 만들었던 삼당합당의 최대 피해자가 호남이고
지금까지도 정치/문화적 고립이 있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링크와 본문 일부 발췌입니다.
https://twitter.com/newtamsa/status/2079352571236614379?s=46&t=ID2rkKiPa-m2mAGSis-wtQ
"호남 권리당원은 1년 만에 36만5000명에서 51만2000명으로 40% 늘어 전국 최다가 됐습니다. 그런데 호남은 신천지 교세가 전국에서 가장 강한 지역입니다. 8·17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와 신천지의 최대 거점이 정확히 겹치는 겁니다. 광주 현장에서 만난 상인은 "한 집 건너 하나가 신천지"라고 했습니다. 청년 포교 창구는 당근마켓 동네 모임이었습니다. 신천지는 5·18 묘역의 묘비를 닦으며 광주의 일상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추가
호남보다 당원들이 늘어난지역이 더 많다고 합니다.
뉴탐사가 헛발질하고 있나봅니다.
충청 +54%
서울 강원 제주 +42.3%
혼파망이네요....
수장을 언능 조져야합니다.
제가 쓰고 싶었던 댓글이네요.
여론조사하니 광주전남 김민석 후보가 높다던데 많이 나오면 뭐라 할 거고, 막상 개표하고 나서 적게 나올 때 신천지나 통일교 꺼낼려고 저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