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김민석, 송영길 후보에게 얻어맞기만 했던 정청래 후보가
스트레이트 하나 날리네요
정청래 후보 왈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치러진 2022년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의원은 그 때 당대표는 아니였지만,
지방선거를 사실상 총괄 지휘했습니다.
선거 결과를 놓고 김민석 의원
"지방선거 패배 이재명 책임, 사적 판단이 앞섰다"며 비판,
2022년 828 민주당 당대표를 뽑기 위한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나온 이재명 의원에게
김민석 후보가 한 말입니다.
2026년 지방선거 책임을 놓고 김민석이 정청래에게 사적 자기정치 때문에
패배했다고 말한 것과 거의 일치하네요
하루에 한번 맞는 고장난 라디오도 아니고
김민석 후보는 이 말이 습관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도 아몰랑 정청래 나빠 댓글 다실 분 많겠죠?
유시민처럼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정도는 되어야 습관이라고 부를만 하죠.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4745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