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자로서 증언 드립니다.
기자회견 내용 사전에 의원실에 공유 하지 않았습니다
(끝나고 원망 들었습니다... 사퇴 이런 거 얘기할거면 미리 알려줘야 맘의 준비라도 했을 거 아니냐고 원망은 들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가 성역인가요?
당원단체들이 정부 비판하는 거 회견장 예약해주면 징계 받아야 하나요?
왜 이렇게 열심히 갈라치기를 할까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기득권의 가장 든든한 무기 검찰 수사권 지키고 싶은 쪽에서 사주 한 거는 아니길...
그냥 진짜 순수하게 오직 이재명 대통령님만을 모든이들이 존경하고 사랑해야 하고 비판은 절대 허용 않는 파시스트이길...
이제 그 소수 하나하나 고소하겠네요.
대통령을 위한다며 내부총질만 죽도록 하더니 윤석열로 갈아탄 뮨파 보는것 같네요.
일부 정치인과 저런 행동하시는 분들은 이런게 대통령을위한거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하는데...
결국 대통령과 자신들을 제외한 다른 지지자들을 멀어지게 한다... 궁극적으로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실패로 이끈다는 생각을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신정 일치 사회나 절대왕정 사회가 아닌데 어떤 권력자가 신격화되는것은 여러모로 위험합니다. 그 대상이된 자신에게도...
일하는 장관을 왜케 자꾸 못건드려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김용민은 틀린 정보 말하고 자꾸 선동하는거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