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이 뭔 정청래지지자들이 말하는거처럼 정청래가 이재명을
지켜준다는 유치원생도 안믿을만한 헛소리가 아니고요
어짜피 둘중 누가되든 이미 민주진보진영은 2030대가 보수화된
순간 끝장났습니다
2030여자들도 도망가는 와중에 집토끼 산토끼타령 백날 많이하십시오ㅎㅎ
그러면 김민석이 되어서 김민석 이재명 둘다 수장되느냐
정청래가 되어서 4년내내 정청래랑 이재명싸우다가
명어게인 청어게인 세력으로 나눠서 퇴임후에도 유지하느냐
둘중 하나일뿐입니다
윤석열을 예로들면 그나마 윤어게인 세력때문에 이때까지 버틴거죠
그리고 실제 정권바뀌면 윤석열은 석방될겁니다
김민석이 당대표된다면 당정일체로 가다가 이제 총선지고 실패책임을 이재명이 다 뒤집어쓰고 진보스피커들도 이재명을 잔인하게 버리고 새로운 대선주자를 찾겠죠
그리고 대선지고 그 책임은 다 이재명 몫이기때문에
쓸쓸한 최후를 맞이할수밖에없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되면 정청래 이재명 하루종일 싸우다가 총선지고
이제 총선 진 책임이 누구냐고 정청래 책임이다 이재명책임이다
싸우고 지지층도 반갈려싸우겠죠
대선 지고나서도 이제 이재명책임이다 정청래책임이다
여기서부터 진짜 선동 능력인것이 선동잘하는 쪽이 이깁니다
명어게인 세력이 어느정도 살아남는다면 이재명은 감방을 가더라도
국힘이 분명 또 몇년후에 똥을 쌀거니깐요 이재명은 석방됩니다
쟤들도 윤석열만 석방은 역풍때문에 못하죠
윤석열 이재명 둘다 석방할겁니다
이재명을 지키는 명어게인 세력이 그때까지 유지되어야합니다
이제 이해되셨나요?
이재명은 정청래가 당대표되는것이 살아남는 길입니다
정치는 세력화가 전부이고 피해자 서사가 중요하죠
김민석이 된다면 누가봐도 이재명이 왕이지만 정청래가 된다면
벌써 여의도 대통령이니 별소리가 다나오죠
이재명이 약자가 된순간 역설적으로 이재명이 살아남습니다
레임덕이 되야 이재명은 삽니다
왕처럼 군림하면 이재명은 죽습니다
선거 못이깁니다 받아들이세요
전 그후 이재명이 살아남는길을 말하는거죠
정권지지율 근 50%를 수성했던 문재인 대통령조차도 본인 입으로 대놓고 '누가 지켜줍니까'라고 했는데...
김민석이 되든 정청래가 되든 누가 퇴임한 대통령을 지켜주겠습니까?ㅎㅎㅎ;;;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둘 다 그렇게 의리가 있던 사람인가요?
과거 이 분들 커리어를 보면 둘 다 정치인 간의 의리 부분에서는 도긴개긴 도토리 키재기 급 낙제 점수 아닌가요?
이재명 지켜야 되니 누가 당대표가 되야한다는 말 만큼 세상 의미없는 말이 없다 봅니다.
결국, 정권 말 가면 진짜 소수의 순장조 빼면, 나머지 정치인들은 다들 자기 알아서 살 길 찾아 떠납니다.
툭 까놓고, 슈기슈가님은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자신의 정치적 커리어에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이재명 대표를 지켜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누구도 이렇게 생각 안할겁니다.
자기 자신은 본인이 알아서 스스로 지켜야겠죠.
본문을 안읽으신거같은데요
이재명을 지켜줄사람은 아무도없습니다
이재명 스스로 세력화해서 지켜야하죠
정청래가 당대표되어야
거기에 맞서 명어게인 세력을 만들수있습니다
당대표가 여당속의 야당 스텐스 가면 정권은 바로 레임덕인데요.
피해자 서사를 쌓아야 이재명퇴임후 명어게인세력을
만들고 그게 이재명을 지켜줍니다
피해자 서사가 쌓인다고 지켜지던가요.
정권 말기까지 정권지지율 최대한 고공행진 하고, 그 이후 성공적으로 정권을 마무리했다고 평가받아 국민적인 지지를 퇴임 이후까지 어느 정도 이어가고... 이래야 어찌저찌 퇴임 이후에도 명예롭게 전직 대통령이랍시고 버티는게 한국 정치판인거죠. 우리나라에서 이거 제대로 못한 대통령들은 엥간하면 깜빵행입니다.
정권 내내 욕이나 먹으며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누가 지켜주덥니까...
감방에서 그나마 빨리 빠져나올길을 찾는거죠
경선후 후보자가 당에 불화를 일이키지 않는 한 이를 봉합할 사람이 과거 행동성향상 청래옹밖에 없어 보입니다
네거티브를 자제하고있기에 그리 판단합니다
설령 안쪼개지든 상관없는것이 어짜피 선거는
불화안생긴다고 이기는게 아닙니다
중도가 떠나갔기때문에 집니다
왜 2030 남성 다수가 국힘을 지지하는지 이건 단순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 2030 남성은 주가 올라가는거보고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은 더 생겼어도 그사람들이 민주당을 지지하지는 않을걸요.
그리고 조혁당 문제는 더이상 얘기 안해도 됩니다. 워낙 민주당에서도 반대 세력이 많아서 아마 더이상 합당 얘기 안나올 겁니다. 조국혁신당 내부에서도 반대하는데 뭘더 논의해요. 이제 그냥 진보 연합 연대일뿐이죠. 선거에서도 경쟁하거나 서로 양보하거나 그런 위치죠.
지선때 정청래 리딩 실력보면 필패겠지만 김민석은 아직 모르죠. 확실한 건 정청래가 되면 백프로 진다는 것 뿐이네요.
유시민의 필패랑 똑같은건 맞는데
제말의 핵심은 김민석이 되면 진다는게아니라
정청래 김민석 누가되든 어짜피 선거는 진다는겁니다
2030대가 보수화되었고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중도도 달아나고 이길수가없다니깐요
그리고 유트브가 이재명대통령 버린다는데...
하바리나 버리겠죠.
김문수 님이 찍는다고 결과가 달라질일은 없으니깐요
역사는 반복되고 지금 구조가 윤석열vs한동훈
싸우던 바로 그대로 가고 있단겁니다
결과가 궁금하네요 ~~
제가 이재명에게 실망했기때문에
이재명 비판을 하더라도 전 그래도 이재명이 잘되길바랄뿐이고 끝까지 지지는 할거지만
암만 머리를 굴려봐도 이재명이 감옥가는 시나리오밖에 없어서
정청래 김민석 둘중 누가되는게 그래도 이재명 감방에서 빨리 빠져나올수 있을지 그생각중입니다
검사들 정치질과 극우 의뢰받은 부류들 아니면 퇴임후 힘들일이 없어요.
자세히 읽어보니 새로운 어그 작전인가보네요 ㅋ
거짓말인 건 아시네요
오히려 정당정치 측면에서는 너무나도 개혁적인 스텐스죠.
당원중심주의나 계파 해체 (무계파주의) 성향이 전통적인 민주당의 스타일은 전혀 아니었죠. 오히려 정청래 전 대표야말로 민주당의 전통적인 성향을 해체하고 바꾸는 걸 캐치프라이즈로 내세운 입장이죠.
오답입니다
민주당은 시민세력이 지분이 있고, 당에서도 이들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저렇게 가도록 놔두지 않습니다.
좋아하시는게 뭔지 잘 모르겠군요
이재명엔 제가 찍은 대통령이라 아직까지 미련이 남는거라 칩시다
암만 머리를 굴려봐도 총선 대선 이길 시나리오가 안보여서 어떻게해야 퇴임하고 그나마 감방에서 빨리 빠져나올수있을지 생각하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처럼 하면 나중에 혼날일만 있을 것 같아요.
누가 편들어줄까요?
민주당원들은 등을 돌렸고, 뉴비들은 이익과 상관없으니 등치겠죠.
한적없는데요
어짜피 총선 대선 지고 이재명은 끝입니다
그냥 감방에 가고 어떻게 해야 빨리 빠져나올지
생각하는거지 그건 지키는게아니죠
그나마 감방에서 빨리 나오게할 세력이라 정정하죠
현재 이재명의 위기, 향후 예상되는 레임덕은 다 이재명이 만들고 있습니다.
정청래는 철저히 현 정권의 성공과 차기 창출을 추구하겠지만
그 떡을 이재명이 안받으면 현 위기 타계가 쉽지 않겠죠.
현재 민주시민 코어와 뉴머시기 요즘 찐명감별사 노릇하는 분들은 화학적 결합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어느 쪽을 안고 갈지는 이대통령의 선택이겠지만 알아서 하시겠죠.. 쓴 소리는 듣기 싫어하시니..
김민석의 의도든 이재명의 의도든간에요
확실한건 국민이 피해입든말든 검찰만 때려부시면
된다는 분들은 죽어도 선거를 못이긴다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원하는 분들이 님 말대로 코어니깐
선거는 세종대왕 이순신이 부활하지않는 이상 못이깁니다
김민석이 된다면 어짜피 쪼개져서 지겠는데
정청래가 되도 떡은 커녕 중도층에게 버림받고 지는건 똑같죠 누가되든 집니다
2030보수화는 남자들 얘기고 주변에 보면 그 2030 남자애들의 과도한 우파화 때문에 여자애들이 싫어해서 반국힘보수 는 꽤 공고해서 공학적으로는 완전 넘어간건 아닌거라고 봅니다
도대체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때문에 이런 상황을 만들었을까요?
진짜 내각제, 개헌을 밀어 붙일 생각으로 만든 판이었을까요?
결과적으로 민주당 절반을 적으로 돌린 결과밖에 안남았는데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지난 1년 처럼 정부 발목 잡기만 할 것이고 그러면 지지율은 나락 갈 것이고 다음 총선 대선은 망했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