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ADR로
40조-50조가 환전하여 유입되는 것이
1560원에서 1470원으로 하락한 원인
김용범이나 이억원이 말하는
레버리지효과는 하나도 없음
결국 레버리지는 취지와 다르게 실패한 정책
빠르게 개선해야합니다
기사를 공유합니다: -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021901
하이닉스 ADR로
40조-50조가 환전하여 유입되는 것이
1560원에서 1470원으로 하락한 원인
김용범이나 이억원이 말하는
레버리지효과는 하나도 없음
결국 레버리지는 취지와 다르게 실패한 정책
빠르게 개선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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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를 것 같구요.
한달간 해외로 순 유출되는 자본의 규모가 40조 정도 되니
40조면 한달 정도는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금액이죠.
유출이라고 한 건... 올해 4월 한달간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나간 돈이 40조가 안됩니다.
그 정도 규모 이상의 돈을 하이닉스에서 이번에 국내로 들여 오는 거구요.
금리도 영향이 있긴 있겠지만...
기준금리 인상전에도 시중금리가 이미 많이 올라있었기 때문에 금리때문이라기 보다는
하이닉스 때문에 환율 하락하는 걸로 보이네요.
기준금리 인상 전에도 환율은 떨어지고 있었구요.
레버리지ETF도 일부 영향이야 있겠죠. 정책실장 얘기 그대로 인정해 줘도 3조 정도인데...
하이닉스 ADR로 가지고 오는 게 그 열몇배쯤 되죠.
하이닉스 ADR 발행금액쯤 되면 한달 정도는 외화 순유출을 순유입으로 바꿀 수 있는 금액이예요
따라서 이건 정책의 실패입니다
책임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 바로 실패를 인정하면 바로 바꿔야 합니다
지난 5,6월 두달동안 외인들이 코스피에서 100조를 매도해 환전한 바람에 환율이 1500원대 중후반까지 간것처럼요.
걱정 되는것은 국장에서 미장으로 다시 옮기는 국내투자자들, 국장에서 발을 빼는 외국인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이라고 봅니다. 레버리지가 큰 원인중의 하나인데 원래 목적이라고 했던 환율안정과는 반대가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