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레버리지 ETF 보완책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이 위원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국내 증시 불안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상품 출시 시점이 증시 조정 국면과 맞물려 착시 효과가 발생했다는 시각이다.
이 위원장은 "실제 고점은 6월 22일이었다"라며 "그때부터 이미 (지수가) 많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는 급상승 국면의 꼭대기에서 레버리지 ETF가 도입돼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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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롸잇나우yo
세상에 ㅠㅠ 뭘 한 것도 없는데 지금도...
얼마나 더 곡소리나야.. 필요시인가 ㅠㅠ
코스피 정말 5천피 가고, 코스닥 6백대 가야지...고민 시작할건가요?
막말로 지수 그렇게 빠져도 괜찮으니 이 미친 변동성 좀 잡아주길 바랍니다.
매도 사이드카 - 매도 사이드카 -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ㅋㅋㅋ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6월 중순에도 10% 급락 한 적도 있는데 무슨 헛소리 인지 변동성 극대화 되며 6월 내내 사이드카 서킷 연속은 어떻게 설명 하시려구요 정부 금융당국이 관료 몇명 경질 시키고 대책을 내놓아도 시원찮은 건을 계속 이렇게 책임을 회피만 하니까 대책이 제대로 안나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