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솔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 전 대표에게 불편함을 여러 차례 드러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출마한 것은 진정성이 없다는 취지다.
송 전 대표는 21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직간접적으로 모든 언론에 대통령이 정 대표가 불편하다는 것을 수차례 표시했는데 마치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명청대전은 언론이 만든 허구 프레임이라고 한다"며 "내가 이재명을 지킬 거야 이렇게 떠드는 것은 솔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한테 정치인들이 솔직해야 한다"며 "친구와의 관계도 싫은데 밖에 가서 '나는 쟤를 사랑해, 지킬 거야' 떠들고 다니면 그 사람이 기분이 좋을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냉각기가 필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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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하는 말마다 대통령 입장만 이상하게 만드네요.
청와대에서 한마디 해야지 싶은데요
너무 막 나갑니다.
그럼 그냥 대통령이 당대표 지명하게 하지 경선을 왜하고 투표를 왜하나요 ?
당원들은 그냥 핫바지죠 ????
요즘 자주 나오시는걸 보니 진짜 당대표되려고 나오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헌당규 무시할거면 법은 왜 필요하고 입법기관이 왜 필요합니까
그렇다고 나오지 말라는 것도 웃기네요
김어준 유시민이랑 창당하는 게 빠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