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질문에 담당자 답변이
국내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없으면 어차피 해외에 있는 그 레버리지로 쏠리는
외환 유출 현상과 제도적 보호밖으로 몰리게될 주주들이 있기때문에
그런 것들을 방지하는 의미가 있다고 답변을 늘어놓던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자체가 없는 일본이나 대만은 그럼 외환유출로 시달리고 있다는 말인가??
또
현장의 증권사 금융 관계자들 jp모건등 해외의 금융쪽에서도 입을모아
한국의 시장특성상 현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있다고 지적하고있는데
오늘 담당자의 답변을 보니
전형적인 책임회피성 궤변같아서 씁쓸하네요.
국내 업체들이 다 먹을수 있으니 그정도의 외화 절약은 하겠네요.
엄청난 수익 잔치 하고 있다는데...
변명만 하고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도 없고,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으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아서 정말 실망스럽더군요...
주요 국유기업들은 잇따라 자사주 매입과 지분 확대 등으로 당국 방침에 호응했다.
출처 :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60720148051083
한국 : "개인 탓입니다~ 니들이 투자안하면 그만이죠오?"
이재명정부 주가 5천포인트 이야기할때 시그널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대박치고 뒤늦게 삼전,하이닉스 목표주가 이야기만 듣고 들어온 사람들은 손실나버렸죠
그외는 계엄때로 백됬어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