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계파정치, 귀족정치에 경종을 울리는 결과가 나면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