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팔고 싶은 분들도 많고, 사고 싶은 분들도 많은데 은행에서 대출이 안나와서 거래가 어려운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부는 은행대출이 원금 상환을 걱정해야 할 한계 상황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돈은 현금으로 갚아야 하는데, 우량 자산이라고는 하지만 담보가 현금이 아닌 주택 현물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팔고 싶은 분들이 "매도인 대출"을 하면 본인의 자산 가치를 지키면서 거래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은행 등 금융권의 부실 위험도 없습니다. 사인간의 거래이기 때문입니다.
"매도인 대출"이 팔고 싶은 분들과 사고 싶은 분들에게 모두 윈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대비를 잘 해도 세무조사 작정하고 때리면 털려나가더라고요. 신고인의 착오납부는 세무조사로 털어도 세무기관의 과다청구는 실수라는 답변을 받아내는게 엄청 힘들어요..
아님 계속 국세청 감시를 받는 다던가.
매달 원금+이자상환의 금융 기록도 남겨야 하고.
부모-자식 간의 대출도 빡세게 들여다 보고 있어서ㅡ
은행마냥 30년 대출~ 이러면, 그냥 증여로 보는 식이라....
은행보다 더 빨리 갚아야 하고, 이자율도 정해져 있죠.
이걸가지고 트집잡는건 이해가 안되긴합니다.
그나저나 지방 전세는 ...예전처럼 매매가에 근접해가고 있네요...폭등폭등
5년째 매매가 안됩니다.
저도 집내놓고 세월아~~하고 있네요
매매가는 낮아지고, 전세는 씨가 말라가고있구요, 최근 몇천씩 전세가 오르고있네요
저도 부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