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자는건가요?
만약 이렇게해서 이겨먹으면 식물대통령될거 뻔한데 그걸원하는건가
예전에 노무현대통령시절에 민주세력표로 대통령되고 실제 한미FTA나 제주기지 건설을두고 우클릭하고있다고 욕먹고
탄핵에 동참하던 그 세력들이 하는짓을 이재명대통령대에 똑같이볼줄몰랐네요
심지어 그 노무현대통령 세력이였던 사람들이요
국무회의를 실중계하고 업무진행하는것들 보면 실용적이고 여태까지의 진보정권과는 다른느낌을 많이받았어서
실력있으면 좌우관계없이 쓴다 라는 메시지를 낸것도 좋아보이고
저로써는 더 호감이였는데 그런점이 보기싫은건가..
윤석렬이라는 괴물을 만든 정권에서 저번대선에서 국힘에 힘실어주던 이낙연을 만든정권에서
유죄판결되서 실제로 깜방간사람 사면해줬더니
자기들 마음대로 다음대권노리다가 삐껴서 저러는거는
저번대선 윤석렬픽 대권후보로 한덕수를 내야됬는데 김문수 마음에안들어서 새벽날치기로 바꾸려던게 떠오릅니다..
대통령과 보조를 맞출 당대표를 뽑아줘야 국정이 훨훨 날아갈텐데 지난 1년간 정청래는 발목만 잡았습니다.
당연히 김민석 지지자들은 완전히 반대로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같은 사안을 보고도 민주당원들이 완전히 정반대의 생각을 하고 있다면 대통령, 당대표 후보들, 최고위 모두 문제가 있는겁니다. 하나로 뜻을 모으지 못하고 있다는건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렇다고 한쪽이 되면 반대쪽은 나가시든지요 이런 태도도 분열은 노리는 세력들이 조장하는거 같구요.
더 놀라운건 저들을 조종하려고 하는 듯한 유시민이 더 놀랍습니다.
그 뜻이 아닌것 같은데요
같은 사안을 보고도 이렇게 완전히 정반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가 맞고 누가 틀린걸까요? 아니면 둘다 틀린걸까요? 한쪽이 맞다면 반대쪽은 민주당에서 나가야 할까요? 이 분열을 누가 좋아할까요?
요즘 혼란스러운 이틈을 타 극우쪽이 가세해서 정부를 조롱하고 공격하는것 같아보이지만
지난글내역 보면 알수있잖아요
정청래 지지하는쪽도 별 달라보이지 않아요
계속 니가 때려서 내가 때렸어 니가 때려서 내가 때렸어 이렇게 거슬러 올라갈 필요도 없습니다. 당장 후보들이 이렇게 같은 민주당을 조롱하는 사람은 내 지지자가 아니다 라고 메시지를 내야해요. 김민석처럼 민주당 전대에 신천지 개입됬다는 근거 가지고 있어 이런 음모론 피지 말구요.
임기시작부터 정부인사들 까고 대통령 돌려까면서 정부흔들고있는데 그런글들 드글드글 한곳에 민심을 살피고 글쓰고 ...지금도 그러고 있잖아요 이재명정부가 빛날때 다른이슈로 갈아엎은것도 그렇고 검찰개혁문제에서도 보완수사 폐지시 부작용 위험이 있으니 토론회? 숙의하고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했을때 담날 반대되는 발언하고그랬잖아요 법안통과도 그렇고 정청래와는 손발이 안맞아요
보완수사 폐지시 부작용 위험이 있으니 숙의하고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했을때 담날 반대되는 발언하고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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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수사 기소 완전분리,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경찰에서 암장 못하도록 감시 할수 있는 여러 장치나 법안들이 이미 준비되있다고 했죠. 잘 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오히려 총리 산하 TF에서 늦장부려서 이렇게 늦어졌지. 안그랬으면 더 빨리 처리 했을겁니다.
임기시작부터 정부인사들 까고 대통령 돌려까면서 정부흔들고있는데 그런글들 드글드글 한곳에 민심을 살피고 글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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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말씀이시죠? 대통령도 자기에게 좋은 말만하는 SNS 팔로워 하지 말고 싫은 소리하는 사람 차단하시지 마시고 SNS좀 그만하라고 조언해주세요. 진심 이재명 대통령을 아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정부안 맘에 안든다고 깠잖아요
그장치들을 왜 설명을 안해요?
법사위에 있던분들 대안이랍시고 나와서 하는 말들이 피해자가 수사관여 킥스 이딴것밖에 없고 의원이 아니더라도 보완수사 강력하게 말하던 어떤분도 언론에 일러라 이딴 황당한 발언밖에 기억이 안나는데요?
대통령은 자기 비난하던 분도 데려다 쓰기도 하는데 그건 정청래한테 더 해당되는얘기고요 당대표가 말장난처럼 보이는 sns나 하던 정청래나 잘하라고 하세요
그런식이면 정청래나 많이 아껴주세요
정부안 맘에 안든다고 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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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에 안들어요. 이건 아주 잘한거 같구요.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죠. 우린 광신도 같은 사람이 아니 잖아요.
그장치들을 왜 설명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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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완수사 폐지 강성 의원들이 유튜브에 나와서 설명하는거보고 충분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법사위에 있던분들 대안이랍시고 나와서 하는 말들이 피해자가 수사관여 킥스 이딴것밖에 없고 의원이 아니더라도 보완수사 강력하게 말하던 어떤분도 언론에 일러라 이딴 황당한 발언밖에 기억이 안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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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얘기 입니다.
대통령은 자기 비난하던 분도 데려다 쓰기도 하는데 그건 정청래한테 더 해당되는얘기고요 당대표가 말장난처럼 보이는 sns나 하던 정청래나 잘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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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했다고 SNS 차단하는게 대통령의 품격과 그릇인지 모르겠네요. 정청래는 SNS에 이전과 다름없이 한결같이 명료하게 수사 기소 완전 분리. 검찰에게서 수사권 완전 폐지라고 진지하게 얘기하고 있구요. 이재명 대통령이나 정청래 싫으면 싫다 김민석 좋으면 좋다 명확히 얘기해줬으면 하네요. SNS 차단 팔로우는 그렇게 잘하면서 왜 말은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미는 사람 팔로우하고 SNS로 칭찬고. 구조적 다수라느니 두리뭉실하게 얘기하지 말고 본인 마음 그대로 얘기하면 좋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라고 해서 정청래는 합당에 대해 진행 해보려고 했고 과정은 논란이 있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픽한 정원오가 서울시장 떨어진게 왜 정청래 책임인지. 그거 빼면 정청래가 못한게 뭐가 있나요.
법사위 분들 매불쇼에 나와서 설명하고 갔어요
저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sns차단건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누굴 차단고 어떤글을 차단했다는거죠?
지금도 문제삼으려고 당무개입이니 뭐니 난리치는 인간들이 있는데 그걸 왜 명확하게 얘기해야해요?
그리고 합당건은 그냥 통합이라는 원론적인 얘기였겠죠
이재명 대통령이 한번 샤라웃 해준걸로 좀 뜬건맞는데 경선 통해 후보가 된거고 박주민과 다른 서울시장 후보자도 샤라웃 해줬었어요
대통령이 선거전략짜고 운동하고 참여했나요?
그거 당대표가 하는일이고 책임도 당대표가 지는거에요 정원오 캠프에 참여한 인물들도 그렇고2030 이 질색할만한걸 내세운것도 문제였지만 당이 뭐 제대로 한게 있나요?
온니 정신은 전북에 팔려있고 전북에 올인하다싶이 한것같은데요
그러면서 또 연임하겠다고 나오는거보면 이해가 안돼요
김민석을 지지하지만 누가 되었던 대통령 잘 보좌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는 보완수사폐지를 자기정치 도구화해서 오직 그것만이 해야할 일인양 다른 입법 활동은 야당때문이라며 내팽겨쳐 왔습니다.
야당을 구워삶든 싸움을 하든 입법이 되게끔 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입법이 안돼 정부가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식물 정부가 되든 말든 신경을 안쓴겁니다.
정부가 식물이 되든 말든 오직 당원들에게 환호 받으면서 당대표 연임하려고 한 그게 바로 정청래의 자기정치질입니다.
야당을 구워삶든 -> 야당이 원하는거 일부 들어주면서
이게 말이되나요? 내란 일으킨 야당에게 협치가 어디있어요. 그냥 강경 노선이죠.
서울은 명픽인 정원오를 이재명 대통령이 SNS로 밀었는데도 졌는데요? 이건 정청래 책임이 아닌거 같은데요?
그 분의 픽이 아니라고 해서 노선이 다른 것은 아닙니다.
국무회의 생중계에서 좋은 느낌을 받으셨으면, 당 최고 회의로 생중계 하자는 다른 후보를 더 선호하셔야 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대권 노리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셨다면, 대권 출마를 포기한 후보를 선호하셔야 맞는 것이 아닌가요? 새벽 날치기 후보 교체가 부당하고 불합리 하다고 생각하시면 당헌, 당규에 맞게, 출마 자격이 있는 사람이 후보에 나와야 더 공정하다고 생각하셔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당시 언론에서 온통 그를 비판하는 기사만 쏟아지던 와중에 "대통령 못 해먹겠다"는 발언이
보도된 걸 보고, '저런 사람이 무슨 대통령이냐'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치에 무관심했고, 그래서 별 고민 없이 이명박 후보를 찍었던 시절기는 했죠.
지금은 그때보다 정치,언론을 알고 있지만 정치관련 뉴스나 글은 클리앙에서 보게되니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이 그때의 노무현 대통령과 자꾸 겹쳐 보입니다.
그때는 우리 국민들 정치의식 수준이 낮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수십년이 지나도 별반 달라지지 않은건지.
지금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결국 모든 평가는 퇴임 후 역사가 증명해줄 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판단은 그때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가장 첨예한 검찰개혁에 있어서도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폐지라고 명시적으로 발언해 같은 노선임을 천명했습니다.
심지어는 김민석총리, 현 예비후보도 보완수사권 폐지가 지론이라면서요.
명팔이들은 매번 당대표가 대통령과 맞선다고 비난했지만
당대표의 언행과 정책방향이 대통령과 다르다는 의사표현을 대통령은 한 적이 없습니다.
간접화법으로 얘기했잖냐 하신다면
그거야 말로 유시민이 말한 마키아벨리적 수법이라
저는 대통령이 그런 비열한 방법을 쓰는 사람이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한마디만 해볼께요... 이잼이 했던 부동산 거래... 정청래가 했어봐요...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듯....
윤석열이 무조건 옳다고 지지했던지
윤석열과 그 정부를 폭주하게 만든 건 오로지 줄서기 바빴던 국힘당의 의원들과 뭐 먹을 거 없나~ 눌어붙었던 언론들, 사이비종교, 무속, 렉카유튜버들, 사기꾼들, 보수기독교 등등 비판도 브레이크도 못잡았던 자들 때문이었습니다. 그 결과 국격은 급전직하했고, R&D 박살나고 인재들 탈출하고, 마지막엔 계엄으로 나라를 박살낼 뻔 했었다는 게… 그렇게 오래 전 일도 아닙니다.
완벽한 인간도 없고,
절대적인 왕도 필요없고,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에는 자기 의견만 고집하거나 쓴소리에 귀를 막는 사람이 아닌 다 아우르는 리더를 원합니다. 대통령의 약자에 대한 선의와 공감, 과감한 행동력 등을 저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때로 독선적이고 감정적인 반응을 했었던 것도 기억하고 그분의 타고난 성정에 그런 부분이 있는 것도 알고 스스로 많이 노력하고 수양해서 개선했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도 더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속에서 확 일어나는 감정 가라앉히고 쓴소리를 한 사람의 의견도 다시 생각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냥 자신들이 믿는 스피커들 그리고 관습이 더 중요한거죠
지지자가아닌거고 대통이 원하는 방향보다 다른 누군가의 방향대로 가야한다는게 그게 야당인데
왜 여당 지지자인지 전혀 모르겠고 대통이 멀 잘못가는 방향인지도 사실이없이 그냥 감정뿐인데
정청래 찍자는건 대통 내려오라는 의사표시인데 지지자랍니다 기가막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