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가드님 전 이재명 지지자이지만 민주당 부동산 정책은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 태도는 꽤 일관성있게 유지했었는데요...) 그리고 현장에서는 매도인 대출은 종종 하지만, LTV 100퍼센트 충족하는 전세+대출은 글쎄요...그 누구도 못할걸요?
클린가드
IP 175.♡.96.104
07-21
2026-07-21 1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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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님 매도인 대출하면서, 매도인이 담보나 근저당 없이 빌려줘요? 그때도 매도인 근저당 잡아야 할거 아니에요 그리고 검증 대상은 매수인의 자금 출처지 대통령이 매수인 편의를 봐줬다고 그게 문제가 되는건가요?
지골
IP 211.♡.195.132
07-21
2026-07-21 12: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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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가드님 보통은 저런 딜이 들어오면 아....내 집이 좀 매력이 없나보구나, 가격을 낮춰야 그나마 나가겠네. 라고 생각하고 실행합니다. 29억에 파는 건데, 저런 딜이 매도자인 나에게 무해할 걸 아니깐 진행한거죠. (대통령한테 감히 사기를 치겠어?란 마음이 아니었을까 추정해봅니다.)
@지골님 물건 판매할때 50%만 받고, 나머지 50% 미수로 판매하면 그건 매수자에게 좋은 방법이지, 판매자가 이득보는 상황은 아닙니다. 2월달에 내놓은지 30분만에 가계약 되었다고 하는데, 뭐 매도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매수하려는 사람이 몰려들었다네요. 거기서 가계약 파기하고 다른 사람 구한다는것도 거시기 할거 같고요
저라도 매도인이 그렇게 근저당 해주면 매수인 입장에서 오히려 고마울거 같은데요. 공인중계사한테 물어보면서 할텐데 불법 편법 아닌거도 알거고
저거때문인지 모르겠지만...자승자박한 꼴입니다. SNS로 매도한다는 소리만 안했어도 무리할 이유가 없죠.
kissing
IP 219.♡.115.9
07-21
2026-07-21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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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랑. 난 예외!
74158
IP 117.♡.6.45
07-21
2026-07-21 11: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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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입니다
IP 210.♡.186.13
07-21
2026-07-21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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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58님 그래서 29억으로 깎아주셨...
프린키패스
IP 211.♡.92.150
07-21
2026-07-21 11: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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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간의 과다채무자!!! 17억 딱이네요...
늦지않았어
IP 58.♡.83.242
07-21
2026-07-21 1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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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리한 추측으로 대통령 욕보이지는 맙시다. 부주의한 면이 있었다면 모를까 고의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트블루
IP 125.♡.68.10
07-21
2026-07-21 1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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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않았어님 고의가 아니라는 게 더 무서운 거죠. 토지거래허가 구역 지정 후에 집 팔겠다고 공언한 대통령 집 마저 세입자 때문에 못 팔게 되니까... 세입자 있는 물건은 실거주 유예해 줬었죠. 정책 입안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검토도 안해보고 막지르는데... 총한번 안쏴본 사람 손에 안전장치 없는 자동소총 들려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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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책, 게시들에서 계속 파묘거리가 나오네요.
그럴거면 돈 많은 사람들은 민주당 찍어줄 이유가 전혀 없죠
국민의힘보다 그나마 도덕적 우위에 있어서 자기가 손해보더라도 민주당 찍어준건데
민주당도 똑같이 뻔뻔하게 나오면 뭣하러 민주당 찍어요
그럴려면 먼저 특정 영역을 투기, 마귀 등등으로 매도하면 안되요.
(도덕적 우위에 있는 듯한 태도)
내로남불 이미지가 괜히 씌여진 게 아닙니다.
참 욕나오네요. 저건 고가 주택 취급 자금으로 신고된 채무가 실제 채무인지 검증하겠다는거잖아요
이재명 대통령도 검증하고 허위 채무가 아니라면 문제가 없는건데 뭔 본인들이 모른다고 파묘 타령을 해요
매도자 근저당권도 님이 몰랐다고 편법, 불법이 아닌 정상적인 매매 방법이에요
왜 본인들이 모르면서, 모르는 부분은 쏙 빼놓고 자기들이 다 아는거 처럼 설레발 치나요
일반 국민은 일단 채무 과다면, 국세청 조사부터 시작한단 의미죠.
불법이란 말 1도 안 했습니다.
장삼이사들은 저런 거래하면 국세청으로부터 오해 받고 해명해야할 고오오오급 기술이란 거죠.
덧) 그 전에 소명하라는 서면 통지부터 시작하게 되죠.
아니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아니라면 그러려니 넘어가겠는데, 그래도 님도 나름 이재명 지지자 아닌가요?
그러면 지금까지 이재명이 어떤식으로 해왔는지 본게 있을텐데, 님이 이해하지 못하는게 나왔다고 순식간에 이재명을 욕받이로 만드는데 동참하나요?
님이 모르는 거래방식이면 무조건 고오오오급 편법 거래 방식인가요? 매도자 근저당권 종종 쓰이는 방법이라고요.
전 이재명 지지자이지만 민주당 부동산 정책은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 태도는 꽤 일관성있게 유지했었는데요...)
그리고 현장에서는 매도인 대출은 종종 하지만, LTV 100퍼센트 충족하는 전세+대출은 글쎄요...그 누구도 못할걸요?
매도인 대출하면서, 매도인이 담보나 근저당 없이 빌려줘요? 그때도 매도인 근저당 잡아야 할거 아니에요
그리고 검증 대상은 매수인의 자금 출처지 대통령이 매수인 편의를 봐줬다고 그게 문제가 되는건가요?
보통은 저런 딜이 들어오면
아....내 집이 좀 매력이 없나보구나, 가격을 낮춰야 그나마 나가겠네.
라고 생각하고 실행합니다.
29억에 파는 건데, 저런 딜이 매도자인 나에게 무해할 걸 아니깐 진행한거죠.
(대통령한테 감히 사기를 치겠어?란 마음이 아니었을까 추정해봅니다.)
물건 판매할때 50%만 받고, 나머지 50% 미수로 판매하면 그건 매수자에게 좋은 방법이지, 판매자가 이득보는 상황은 아닙니다.
2월달에 내놓은지 30분만에 가계약 되었다고 하는데, 뭐 매도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매수하려는 사람이 몰려들었다네요. 거기서 가계약 파기하고 다른 사람 구한다는것도 거시기 할거 같고요
저라도 매도인이 그렇게 근저당 해주면 매수인 입장에서 오히려 고마울거 같은데요. 공인중계사한테 물어보면서 할텐데 불법 편법 아닌거도 알거고
그래요, 50퍼 수준(잔금 중 7~8억 수준)이었으면 그래도 납득이라도 해보려고 할텐데 이건 100퍼센트 미납이니 으응?하는거죠
도대체 왜 저럴까? 그렇게 가격을 내리기 싫었나? 매수인과 무슨 관계길래? 등등등
SNS로 매도한다는 소리만 안했어도 무리할 이유가 없죠.
고의가 아니라는 게 더 무서운 거죠.
토지거래허가 구역 지정 후에
집 팔겠다고 공언한 대통령 집 마저 세입자 때문에 못 팔게 되니까...
세입자 있는 물건은 실거주 유예해 줬었죠.
정책 입안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검토도 안해보고 막지르는데...
총한번 안쏴본 사람 손에 안전장치 없는 자동소총 들려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