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okipul.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5
저건 지금 야구부 대상만 한 교육이 아니라 전교생 다 같이
한것 같아요.강제로 경청하라고 강요는 할수없고 다 듣고 쪽지시험 보는것도 아니니..대학입시에 결정적인 수행평가 요소도 아닐테구요.
예비군들 안보교육 시간때 자는거랑 비슷한거죠.
되려 잘못의 인식도 잘 못느끼거나 사춘기 특징인 반발심도 있어보이네요.
아이들이 진짜 가르침을 받으려면 차라리 현장 체험학습이 더 나아요.공포와 충격이 때로는 엄청난 교육 효과가 됩니다
전교생들 경청하게 만드려면 아예 어떤 영화를 틀어주거나 혹은 체험학습 가거나 또는 쪽지시험이나 수행평가 요소로 압박해야합니다.아니면 진짜 야구부원들이 강력한 조치를 당하는 모습을 보이게 했어야 전교생들도 경각심을 가지죠.
저는 어릴때 국사쌤이 위안부역사와 화성 제암리 학살사건 ppt 자료 보여주는데 그때의 충격적인 기억이 지금도 남아있네요.
그때의 글.그때의 사진.그때 피해자들이 그린 그림과 서글픈 BGM까지도요.
쉽지않네요 아이들 교육이.
당사자들 뿐만 아니라 전체의 인식을 바꾸고 왜곡을 멀리하게 만드는것 말입니다.
이 나라 교육의 현실일 뿐입니다..
지금 청년들의 상당수 극우화는 진보진영 책임도 있습니다
참배온 학생들 일일이 얼굴에 핸드폰 코앞에 들이밀며 촬영한 시민도 있더만요
안그래도 입시공부때문에 잠이 모자란데.
강의를 시작하면서 저렇게 말하면 안자는 학생이 어딨어요.
자신의 스피치에 대한 가치도 제대로 모르는 함양낮은 강사가 애들을 망치네요.
애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행하고 있지않은게 문제에요.
진정 가르침을 주고 싶으면 학생들 입장에서 고민해주세요 제발
혐오가 일상인 나라가 되면 더 큰 문제만 생깁니다!
논지를 벗어나지 않으셨으면 좋겟네요
구분해서 댓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애들 2시간짜리 비디오 보여준다고 교육이 되겠습니까
다음 대회도 무사히 치르고, 1개월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