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글 씁니다.
트럼프한테 금관주고 먼 빙의라도 됐는지 그놈의 SNS로 분란을 일으키네요.
정치는 정치대로 경제는 경제대로 매번 SNS 나올때마다 난리입니다.
국무회의도 첨에는 신선했으나 결국 공무원들 면박주기 쇼로 바뀐 느낌입니다.
내용이 없어요 즉흥적으로 머좀 해줘봐 알아봐 이런식입니다.
극코어 지자들이야 멀하던 지지합니다~~하겠지만 이미 표심 많이 돌아섰어요
그나마 지지했던 주식도 박살나고 있습니다.
머 2000대에서 9천대로 올려줬는데 머가 문제냐 누칼협했냐 하는데
정작 돈벌고 나간건 150조넘게 팔고 나간 외국인들이고
국민연금은 제대로 팔지도 못하고 떠앉고있고 개인투자자들은 중간에 들어가서 다 물려있습니다.
오늘 아주 정점찍는거 같습니다.
본인의 부동산 거래논란 하루만에 머 정상화가 어쩌고 저쩌고...나는 팔았다 이겁니까
정말 SNS 하지마세요.총선 대선 금방입니다.
또 다음선거때 철지난 내란청산 들고나오지 마시구요.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과 싸우자는거죠.
여기 디씨 아닙니다.반복덧글 그만좀 달고 정신좀 차리세요 제발..
대통령이 모든 사안에 모두 집중할수 없으나 지금의 흐름을 놓치면... 결국 유시민 작가 말대로 다음 총선 대선이 위험하고 결과적으로 본인 스스로 상처 입는 것은 아닌가 하네요.
자기 아젠다를 굳건하게 하기위해서 여론 관리를 하는것은 좋은 일이나 이런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죽여서 여론이 좋아질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유시민 작가 말맞다나..지금이 중세도 아니고... 쌍팔년도도 아닌데 말입니다.
정치 공학이 수준이 너무 구태의연하다... 올드하다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너무 메세지 관리가 안되고 지금의 돌아가는 판에 대한 관리가 안되고 있다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어떤 것이되었던 여론을 관리하는 참모진중에 무언가 제대로 된 사람이 없는 것도 같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냥 뭐라하고 싶은 사람들은 하고싶은대로 하고 보고싶은대로 볼 뿐입니다.
민주당 대통령은 참 극한직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