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불법·편법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 주범” | 서울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불법과 편법이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의 공정,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해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우리 부동산 시장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특히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투기 수요와 불안 심리가 뒤얽히면서 상당한 정도의 사회 자본이 비생산적 부동산에 묶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것 때문에 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정부는 이를 위해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민 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본인이라는건가요.
LTV 100퍼센트로 소유권을 넘긴 대통령님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면 되는거죠?
일단 하자가 곧 생길 물건을 급급급매로 팔았는데 시세에 부족함 없이 매도한 건 살짝 눈 감고요
하현기 저 사람은 근저당이 뭔진 알까요?
저당권: 채무자가 제공한 부동산을 담보로 채권자가 우선적으로 변제를 받을 권리
채무: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특정한 급부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급부 = 돈 (중세시대라면 노역이라도 하라고 하겠죠)
왜 돈을 요구하냐? 돈에 해당하는 가치(잔금 유예)를 제공했으니까
그럼 사인간의 돈 거래니, 그게 바로 사채
지금 정부 기조도 그런거 아니에요? 3개월 후에 돈 생기든 말든 지금 돈 마련 못하면 등기 못치는게 맞죠
누가 그래요?
조합원 아파트는 저런 방식으로 거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개인 간 거래는 매수인과 매도인이 합의해서 결정하는 거예요
이게 정부 기조와는 무슨 상관인가요?
ㅋㅋㅋ
보통은 매수자 사정에 맞춰 잔금일을 뒤로 미루지만, 양지마을은 조합원 지위 문제도 있고 세입자도 있어서 등기를 먼저 넘기고 3개월 만기 근저당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거래한건데 뭐가 문제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하자가 왜 생기는데요?
조합원 자격 얻으면 재건축 프리미엄 얻는건데 하자가 왜 생겨요 ^^
LTV 100퍼센트요? ㅋㅋ
부동산 거래 안해보셨어요?
ㅋㅋ거린다고 해결되진 않아요
11.3억 전세보증금 + 17.7억 사채 = 29.0억
LTV100퍼센트 짜잔 으로 추정됩니다만?
조합원 자격은 지금도 얻을 수 있어요, 28년 이전에 팔려고 하면 물딱지 되니 문제지
ㅋㅋ거릴거면 공부 좀 하시길~
'27억 집 사려면 현금 25억있어야 한다' 이렇게 만들려고 대출 규제한거잖아요
편법은 아니라던 찐 지지자분들에게 용기 얻으셨나봐요.
이재명 대통령은 재개발로 훨씬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음에도...
야당에서 1채 있는 집 왜 안파냐고 악다구니를 해대니까... 결국 분당 집을 급매로 팔아서 손해를 봤죠.
대통령이 어떤 편법을 동원 했다고 이렇게 대통령을 악마화 하는 겁니까?
정청래, 유시민이 이렇게 장난질 치니까 노무현 시즌 2라고 하는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재개발이라고 하시는거보니 부동산지식도 없는분이시군요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먼저 그 말 안꺼냈음 팔라고 하지도 않았어요.
이런 발언 하실거면 좀 가라앉고 하셔도 되는건데 말이죠
진짜..
소위 '정무적'으로 조언해 줄 사람들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