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 보면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는 오히려 매수자 편의를 위해 취한 방법이 맞아 보입니다.
예전 부동산 3법 개시 때 아파트 월세 건으로 박주민 의원이 두들겨 맞던 때가 떠오르는데요. 당시 박주민 위원이 뭘 잘못했는데 이렇게 얻어 맞나 싶기는 했는데, "아.. 이게 정치인들에게 기대하는 수준이구나.."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억울하죠. 국민의 힘 애들은 이런 따위의 일 있어도 그냥 넘어 가는데 민주당 정치인들만 두들겨 맞습니다. 네.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도 높고 잘 하시지만 아직은 "민주당" 대통령이십니다. ㅠㅠ
이게 아직은(!) 현실이죠. 뭐라고 말도 못하고 이 대통령이 많이 답답해 하시겠구나 해서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럼 과연 어떻게 했어야 했나?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요새 부동산 시장을 보면 매수자를 못 찾아서 매도를 못하는 경우도 상당한 듯 하니 이 대통령도 궁여지책이지 않았을까 해요. 이미 벌어진 일이니 잘 수습해서 상흔이 오래 가지 않도록 하는 수 밖에 없겠죠.
어떻게 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건 그만큼 정책에 관심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욕도 안 먹고 정당성도 확보되고 이후 부동산 정책을 세울 때도 좀 자유로울 텐데, 본인이 스스로 힘든 길을 택하신 겁니다.
이제 대통령이 부동산에 대해 무슨 말을 해도 '내로남불 주제에' 이러면서 사방에서 비웃을텐데 정책이 제대로 먹히겠습니까. 전 도저히 저 결정에 대해 이해를 못 하겠어요. 좀 적나라하게 말하면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거 같아요. 똑똑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그랬다면 다운계약서 작성 의심으로 수사대상이죠
세금 축소 신고 목적으로 정상가에 팔수있으면서 시세교란했니뭐니 안봐도 비디옵니다
그걸 어떻게 증명할건데요? 매수자가 나쁜 의도로 다운계약서 맞다고 언플하면 끝인데요
부동산이 중간에서 다 서류 가지고 있는데요?
문자도 남겨두고요.
진짜 매수 매도 못해본 분이군요.
진짜 하락장에 급매 한 번도 못보신 분인가보네요.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오지도 않은 매물이 직전 체결가 대비 10%-20%, 많으면 30% 하락해서 거래합니다.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거에요.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은 실거래가격 보다 낮춰서 계약서 작성한한 거 아니라는 것만 증빙하면 끝입니다.
매수자가 정상일거란 보장이 없죠
이나라40퍼센트가 저쪽지지자인데ㅋㅋㅋ
언플 만하다가 잔금 안내고 계약파토내도되고
막말로 잔금날 1억 더 송금해서 뒤통수쳐도되죠
정치공작당하기 딱좋은거라 그냥 정가격에 팔수밖에 없습니다
팍
싸게 내놓으면 팔립니다
이 간단한 이치를
국민이 바보인가요?
저희 애들도 집 사야되는데 대출 다 막아서 못사고 동동 거리고 있는데 이런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집을 사고 팔 수 있다는 거 알고 헛웃음만 ㅎㅎㅎㅎ
부동산 안건드린다는 공약이 새빨간 거짓말인 걸 넘어서 대한민국 국민의 99프로는 알지도 못하는 방법으로 집을 팔아먹은 대통령을 이해해야 되나요?
님도 집팔고나서 현금받지말고 언제받을지도 모르는 근저당 잡고 명의넘기세요
이건 매도자한테 실익이 없으니까 아무도안하는거일 뿐이에요ㅋㅋ무슨 알지도못하는방법이라는 드립을ㅋ
당장 살 관저가 있어서 안팔아도 되는 집을 판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신건지? 실익은 없죠 가지고있으면 훨씬 오르는데요 본인의 정치적약속을 지키기 위함 일 뿐
대통령 관저가 왜 개인주택이에요ㅋㅋ
임대사는거지ㅋㅋ 진짜 억까하려고 짜치는 드립 많이 나와서 재밋네요
악착같이 몇푼 더 받으려고 하니 저런 무리수를 둔건데 무슨 실익이 없어요?
매수자가 대출 나오는 가격에 맞춰서 팔았으면 집값 하락 시키겠다는 본인 말에 무게도 실리고 좋았을텐데 왜 그렇게 안하고 꼼수를 쓰나요?
이제 전국민이 저따위 방법 써도 막을 방법도 없고 아주 잘하셨어요 !!!
새로운 길을 개척하신 대통령입니다.
안팔면 퇴임후 따블로 버는데 뭘 악착같이 몆푼더받아요ㅋㅋ 꼼수매도가 아니라 매수자가 개꿀 땡잡은건데ㅋㅋ 일반인은 당연히 그렇게 팔면 손해라 아무도 안따라하니 그만 억까하세요
집 팔겠다고 한 것도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동안 헛발질 한 거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안된 거 같네요.
내로남불이라 욕해도 쉴드칠 방법이 없어요.
대통령 본인도 규제에 묶였다.
부동산 정책에 예외는 없다. 하는게 ...
정치적으로는 더 나은 결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짓는 것이 불가능한 가격입니다.
부동산에서 말하기는 가격이 비싸다기 보다는 대출규제 때문에 구매할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부동산 대출규제가 최근은 아니고 7년전에도 월세 수익이 나오는 건물임에도 직장이 없거나 하면
아예 대출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7년전에 대출 포기하고 대출없이 건물을 지은 것이 독이 되었네요
이 대출규제가 현정부 들어서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님 개인 돈좀 손해보더라도 정치적으로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사안인데.. 그 돈이 아까워서 그럴 분은 아니죠.
본인은 사정이 있고...
셋집에서 살다가 처음 얻은 어쩌구...
국민은 사정 없어요?...
참 지칩니다 ㅠㅠ
아하 그럼 서울사는 2030남자만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를 다르게 알고있나보죠?ㅎㅎ말도안되는소릴하시네
매수자에게 유동성 공급을 제한해서 가격 안정화하는 게 정책 기조 아닌가요? ㅋㅋㅋ
나는 관저 있으니까 돈 안 급하다. 이게 죄는 아니지만 자랑도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