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차량 습격 피해…“폭력에 깊은 유감” | 서울경제
당권 연임 도전에 나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후보가 차량 습격 피해를 당했다고 21일 밝혔다.
정 후보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어제(20일) 19시경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후 이동하는 정청래 후보 차량을 발, 도구 등을 이용해 가격해 차량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경찰 조사중임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이어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다만 폭행을 가한 가해자의 신원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민주당에서 이제 테러까지 벌어지는 군요.
저런 폭력과 테러, 특히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는 자들에 대해서는
당차원에서 불관용 원칙으로 단호하게 대응했으면 합니다.
사진은 박정희 사주에 의한 각목사태 76년 신민당 전당대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