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전을 놀란 감독이 만든 올해 최대 기대작였고
고전이다 보니 내용은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간단한 평을 하자면
마지막 아저씨 액션씬만 없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지극히 개인적의견 이였습니다
나머지는 인물들 표정 연기 모두 훌륭했습니다
대작을 2026년 분위기로 각색? 한건 놀란 감독 말고 누가 할 수 있을까 를 느낀 최고의 작품였습니다
3시간 런타임이 길어서 인지 사람들의 화장실 가는게 자주 목격 되었고
그리고 꼭 사운드 빵빵한데서 보길 권해 드립니다
참고로 저의 인생 영화는
인터스텔라, 쇼생크탈출 한국영화는 헤어질결심 입니다
기원전 8세기 작품인데 호불호가 당연히 갈리구요 그 시기마저 애매모호한지라...
어느정도 기본지식을 안고 영화를 보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글쎄요 즐겨 보는 영화가 평소에...
산만하게 느끼질수도 있습니다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다면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 있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사람의 인생을 압축해놓은 느낌
여운은 남는데 뭔가 임팩트는 없는 냉면 같은?
부러울 것 까지는 아닌거 같구요 ㅎㅎ20일 빨리 개봉 한겁니다
어떤 작품은 한국이 더 빨리 개봉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