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도…매수자 사정고려 17억 근저당
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도…매수자 사정고려 17억 근저당 | 연합뉴스
누가 기존 전세권 양수하고
나머지는 매도인에게 전액 대출 받아
근저당권 설정해서 집을 사나요
년 이자만 1억이 넘을 텐데
어떤 사람이
이렇게 집을 사나요
"매수인들은 10월께까지 잔금을 치르겠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수인이 아니라 매수인들은
왜 복수이죠
300억이 아니라 30억 집을 사는데 왜 복수가 등장하는 거죠
지금 한 푼도 없는데 3개월 뒤에는 17억이 생긴다고요
설마
대통령의 지위를 사적으로 이용해
대통령 돈 떼어먹겠어
하는 건가요
그러고 더 해서
전세가 11억 있었다는 건
집값 오르기 전에 아무리 잘 쳐서 15억이하 였다는 건데
집값이 29억이며 두배 이상 올랐다는 애기이고
이걸 다 받았네요
하긴 내 집값은 소장하니까요
세입자 10월에 나가고, 매수자 신규 매수한 집 1주택만 남긴체로 직접 거주하지 않으면 토허제 허가 안나옵니다. 그조건 다 맞추느라고 늦게 판겁니다.
거기다가 지금 재건축이 걸려있어서 8월부터는 매매 불가능해질수도 있습니다.(재건축 단지 전체 땅을 신탁사로 등기이전해야합니다.)
부동산주소만 알면 누구나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