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그게 이 상황에 할 걱정입니까. 진짜 걱정은 부동산 시장에 확실한 시그날을 준 거죠. 재개발 물건 거래해 봤거나, 부동산 아는 이들은 다 아는 거래 꼼수입니다. 소위 ’구찌 큰 물건‘ 거래할 때 쓰는 방법인데, 매수자는 가격 내리기 싫고 높은 가격 받고 싶고, 매도자는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으나 원하는 물건 갖고 싶을 때 하는 거래입니다. 17억 대 근저당 설정이면 개중에서도 흔치 않을 정도로 큰 거래입니다. 여러 정황상 이해가 가는 측면도 있는데, 이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부르짖은 이 대통령이 할 거래는 정말 아닙니다. 호가를 낮춰 빨리 매도 하셨어야죠. 솔직히 조금 충격적이에요. 그렇게 머리 좋은 분이, 이런 걸 몰라서 하셨을 것 같지가 않아서요.
베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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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
2026-07-21 0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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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님 저는 최고가 경매로 최고가에 낙찰시키고, 시세 이상은 기부했어야 했다고 보아요. 아쉽습니다. 근데, 조중동이 또 요런 건은 잘 파헤치기에 이미 매수인 잡으러 다닐 것 같아요. 무언가 더 흠집을 내기 위해. 혹여라도 매수인이 검사나 판사 또는 지인은 아니길 빌어요
아빤준비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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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
2026-07-21 00: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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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님 말이되나요. 3개월만 참으면 제값 받을 수 있는 아파트를 왜 후려쳐서 팔으라는 건가요. 님 아파트는 그렇게 가격 후려쳐서 팔 수 있나요?
대통령이 일반 국민을 sns에 줘표찍기 하는데요.
그 일반인은 스트레스로 입원까지 했다는데요. 무러운 정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