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오늘 장르만 보니 가관이던데요
계파를 가르는게 아니라 계파로 갈렸겠죠
하루종일 댓글다는 신박한 ㅁㅈㄹ
동지의 언어로 뭐라 하면서도, 왜... 조금만 안맞으면... 날카로운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외부의 적이 강력해질때까지 아마 계속 정신 못차릴 거 같아요. 이쪽이든 저쪽이든 말이죠.
여태 민주당은 적어도 대통령 선거에서 쉬운 적이 없었습니다. 두 번의 탄핵 과정에서도 투표에선 그렇게 많은 차이가 나질 않았어요... 여기서 삐끗하면, 여태 목소리 높여서 하던 게 다 돌려줄 수도 있는데... 왜... 그런가 하는 거에요...
감정조절도 안되고, 본인이 한 말 자승자박으로 쇼츠 재생산되서 조롱 당하는 게 한 둘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