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부동산 규제 때문에 평범한 서민들은 아이들이 자라도 집 넓힐 생각조차 못 하고 또 대출 규제에 때문에 계약금까지 날리는 일도 일어나죠.
그런데 정작 이런 상황을 만든 분이 본인의 부동산 거래에서는 제값을 받겠다고 수개월 매수자 찾아다니다가 결국 급하게 판다는게 매매가의 절반이 넘는 금액을 근저당으로 설정한다뇨.
스스로 추구하신대로 싸게 내놨으면 진작에 매수자 나타났겠죠? 어떻게든 제값받으려고 기다리다 쓴 꼼수 밖에 안되죠 이건.
그것도 주거 걱정 없는 다주택자나 청와대 거주자나 가능한 꼼수구요. 실거주 1주택자는 꿈도 못 꾸죠.
대출규제 실전문제 풀이를 알려주마.
손가혁이 장악한 정방조차 흔들리는거 봐선 대형 트리거입니다.
2030 이 보는 기성세대 내로남불 가불기 제대로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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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필을 보니 댓글 안달걸 그랬네요😂 ㅋㅋㅋ
저도 그냥 계속 여기 살다가 10년 만기 쯤 징징대볼껄 그랬네요.
미래 이익이 기대될 집을 판거인데..
팔면서 매도인이 불리한 형태로 매수인 편의까지 봐줘도 욕이고
그게 편법타령.... 무지성에 감정만 앞서는게 유시민 판박이...
차후 잔금은 매수인이 이미 대출받은 상태에서
본인 자금력 외로 끌어오는게 아닌게 분명한 상황인데도
그저 편법타령...
설명 해 주세요 :)
팩트을 안보고 꼼수 운운하는 사람들이 태극기에 가깝거든요
매도인이 재건축 프리미엄도 포기
구매자 편의에 번거롭게 맞춰서 판매
매도인 손해구조가 편법이라는 논리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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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7/15/VXO5KLYV65HVLIBLZ2T7JKCDNI/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공동 보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 아파트가 재건축 조합원 지위를 받지 못하는 이른바 '물딱지'가 될 위험을 피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파트 매매 계약이 막바지에 들어간 가운데, 매수자가 신탁사의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전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느냐가 관건이다.
'물딱지'는 재건축 아파트를 샀지만 조합원 지위를 승계하지 못해 새 아파트 입주권 대신 현금으로 청산될 수 있는 매물을 뜻하는 정비 업계 은어다. 재건축 기대감이 매매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기 어려워 일반 매물보다 매수자를 찾기도 쉽지 않다.
만약 매수자가 수개월 내로 잔금을 치룰 이 능력이 된다면야 매도자의 양해 하에 한시적으로 근저당권 설정 가능 하죠.
이걸 꼼수 라고 보기 어려운거 같네요.
2. 부동산공화국, 망국적 투기 근절해야 => 매수인 재건축 조합원 지위 프리미엄 때문에 꼼수 매각
3. 은행 대출은 안돼 대출규제 on => 그런데 사금융은 괜찮아?
이건 뭐 서로 다른 사례를 마구 섞어 놓으셨네요?
중요한 건 [잔금을 치를 능력] 이 있느냐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잔금 지급 시점이 미뤄졌을 뿐, 잔금을 치를 능력이 있는 매수자가 한시적으로 매도인과 근저당을 설정해 거래하는 것과,
애초에 잔금을 치를 능력이 부족한데 거액의 은행 대출을 끌어와 무리하게 강남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 or 매매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건 무리죠?
하나는 일시적인 자금 정산 방식의 문제인거고, 다른 하나는 과도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가 핵심이니까요?
이 둘이 같아 보인다면야 뭐 더이상 할말이 없구요
그런데 대통령 매도건으로 사금융인 매도자 대출 3개월(60퍼 ltv 수준)은 기본 가이드라인이 될테고, 그럼 몇개월까지의 대출이 투기 기준점이 되는건지 첨예한 논쟁이 있겠네요.
2. 부동산공화국, 망국적 투기 근절해야 => 매수인 재건축 조합원 지위 프리미엄 때문에 꼼수 매각
3. 은행 대출은 안돼 대출규제 on => 그런데 사금융은 괜찮아?
아직도 흐린눈하며 무지성지지하고있는 분들 많네요.
엣날-> 모르면 조용함
요즘->모르면 더 떠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