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매도 해보니, 대출 규제 때문에 매도가 쉽지 않은 것을 느꼈다. 수요자를 찾다보니 부득이하게 잔금을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실 수요자는 집을 구매하기 쉽도록 대출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겠다.
- 토허제 하에서 조합원 지위 양도를 어렵게 하니깐 매도가 쉽지 않은 것을 느꼈다. 복잡한 규제를 풀어 수요자간에 거래가 용이하도록 제도 개선 추진하겠다.
대통령님이 두개 정도 코멘트를 추가하고 행동에 옮긴다면, 그래도 납득은 되는 설명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일단은 팔겠다는 약속을 했고 지킨것은 맞습니다.
이미 다 예측 가능했던 부작용들인데 정책을 똥찍먹 수준으로 만드는거냐고 욕먹을듯요
아마추어 정부 소리 듣고,
앞으로 정부 정책 관련해서 동력 잃는 거죠...
가만 있으면 그냥 대통령만 욕 먹고 정책은 굴러가는거고요...
과연 뭘 택할까요?
내가 부동산 잘 모르고 억제 정책 펴던 중이었다
직접 이해당사자가 되니 정책이 내 발목을 잡네?
내가 편법으로 거래 했으니, 그래서 바꿀께
이게 되는건데,
앞으로 부동산 관련 정책 신뢰도 0이 되는겁니다
같은 방향이어도 어떻게 설명을 풀어내느냐에 따라서 국민의 공감대를 얻을수도 있고 잃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설명을 어떠케 풀면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