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인척 결국 같은 진영인척 하는 그 당 지지자인 분들이 많은것도 확인되는데,
이 수법이 너무 익숙해서 결국 시끄럽게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것도 알겠는데,
목소리 큰 것과 물량으로 밀고 나가는 것도 다 겪어봤는데,
결국 다 보이면서도 씁쓸하네요.
이런 네가티브와 트집잡기가 판치는 곳에서는 어떤 방어도 어떤 설명도 결국 목소리 키우기의 먹이가 될 뿐이란 걸 알죠.
그냥 전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이재명 대통령 정부를 응원합니다.
민주당인척 결국 같은 진영인척 하는 그 당 지지자인 분들이 많은것도 확인되는데,
이 수법이 너무 익숙해서 결국 시끄럽게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것도 알겠는데,
목소리 큰 것과 물량으로 밀고 나가는 것도 다 겪어봤는데,
결국 다 보이면서도 씁쓸하네요.
이런 네가티브와 트집잡기가 판치는 곳에서는 어떤 방어도 어떤 설명도 결국 목소리 키우기의 먹이가 될 뿐이란 걸 알죠.
그냥 전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이재명 대통령 정부를 응원합니다.
개인 신상 관련 내용이 있는 글은 일정 시간 후 삭제하기도 합니다.
보수와 검찰을 감싸 안으며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면,,,
아무것도 안될 가능성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집토끼를 버리면서 구조적 다수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정책지향은 정말 빨리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 또한 있습니다.
명백히 여론조사에서도 변동이 잡히기 시작하는 시점이기도 하구요.
그걸로 섭섭했다면 어쩔 수 없겠지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여론 조사가 많습니다.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신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이 필요할 정도로 갈등을 양산하고 있고, 그 결과 집토끼는 떠나가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사건으로 치부하기에는 최근 6개월정도의 행보에서 상처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기관장 임명등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소통도 없이 무대응 하면서 계속 그러실 수 있겠지만, 그 결과 사람들은 해석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셔도 믿고 지지할 수 있는 분이었는데, 점점 믿을 수 없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집토끼니 뭐니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의리 없는 것이 별것 아닌 것으로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의리 없이 뒤통수 치는 사람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근거는 모호하지만 하여간 싫고,
그 사람의 임용이 법적으로 타당해서 거부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무리해서라도 내쳤어야지!
그걸 안했으니 난 니 편은 안할거야
라는 논리군요.
대선 공약을 지키지 않고, 그것에 대해서 계속 불명확한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선언한 공약을 뒤집는데, 설명도 안하고 뒤집는데 계속 지지하기는 어럽습니다.
언제 민주당에 어떤 합리적인 토론 제의가 있었고, 응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정부안 만들겠다고 총리산하TF로 가져가서 9개월 끌다 아무것도 안내놓은거 아닌가요.
25년 8월부터 대통령이 요구해왔었죠
민주당은 빠르게 추석전에 해치우겠다며 응하지 않았습니다
'합리적인' 토론 제의였나요.
오랫동안 지난한 과정을 거쳐 진행하던 법안의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 시점에 뒤늦게 토론해서 민주당이 얻을게 뭐 있나요?
그리고 결국
논란의 정부조직과 보완수사권등은 정부TF를 기다리기로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1. 정부안은 1월 입법예고 했습니다
공소청법 제정법률안 (정부안), 중대범죄수사청법(중수청법), 제정법률안 (정부안)이 1월에 입법예고로 올렸고
https://opinion.lawmaking.go.kr/gcom/ogLmPp/85176?
2. 민주당 반발로 수정 들어갑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618330001903
2월기사, 당제안 내용 최대한 받아 들이겠다
3. 민주당 의견 받아 6회 수정해서 3월 초에 당정합의안 마련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1차 진행상황입니다.
- ‘형사소송법 개정 때문에 "보완수사권"을 묶어서 뒤로 미룬게 "당정청" 협의였습니다.
정청래 "검찰 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 지휘·개입' 삭제"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901 ( 2026.03.17 10:38)
4. 1차 진행된 상황을 보고 나서 정부에서 5월에 보완수사권 포함한 2차 개혁을 처리하려고 당에 요청했으나,
여당에서 미뤄달라고 요청합니다.
—
TF는 열심히 일한거 같은데 그동안 입법기관인 민주당은 뭐했나요.
먼저 답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검수완박이라는 원칙은 처음부터 명확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든 남기려고 열심히 한거죠.
결국 최종적으로 서로 입장이 달라 합의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면 서로 표 대결을 하는 방법이 절차일껍니다.
당은 당대로, 정부는 정부대로 국회에 법안을 제출해야죠.
정부에 넘어온 법률이 맘에 안들면 거부권 행사하는거고요.
그런데 총리는 우리는 폐지하려고 하는데 당이 안하더라. 국회가알아서 해라.
그러고서 정부안을 내지 않았죠.
대체 여태까지는 뭘 한걸까요.
폐지할꺼면 폐지안을 내면 될꺼고, 합의도 필요없었을텐데.
약속을 안지키는데 사람을 비난하는것이 잘못이라는 것인가요?
대통령에게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라 하십시오.
단지 약속을 지켜라. 따 애기는 필요없다.
안지킬 생각으로 한 약속이면 기만이오.
생각이 바뀌었다면 무능이지. 무능하면 내려오라고 하세요.
세금 안건드리겠다는 약속이요
본인이 Sns통해서 맨날 얘기하는게 그건데요?
뉴스보면 맨날 나오는 얘기가 그건데요
거기에 규제는요? 규제완화되었나요?
수도권 전 지역 토허제에 대출규제중인데요
그정책때문에 전월세는 폭등중이고요
세금을 올리는 것도 싫고, 집값이나 임대가 오르는 것도 싫고, 토론하는 것 자체도 싫고...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공약대로 안하고 취임하자마자 규제부터 시작했고 1년지나니까 이제는 증세논의가 뭡니까?
대놓고 공약반대로 하고있는데요
이재명은 평생 뭐든지 꺼내놓고 의견을 교환하고, 해결책을 공론화하는 정치를 해왔는데 생소하신가요? 이재명 대통령은 변한게 없습니다.
부동산이라 그렇지..
이 게시판에 검찰 수사권박탈 지지자들 많으시잖아요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부 부활에 대해
토론하겠습니다 하고 검찰출신들 모아다가
토론회하면 볼만할거에요
다른사람들을 가짜 집토끼라 하지 말아주시길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존재입니다.
그 거지같은 30%의 콘크리트층도 결국 대통령이 지켜야할 국민입니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존재라는 점에는 동의하며 보완수사권도 충분히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통령 말마따나 국회에서 정할 문제입니다.
김민석 정민철을 지지하지 않으면 반명이라고 말하는 것이 이해안갈 뿐입니다.
심지어 이병태나 인요한같은 인사를 할 때도 무슨 사정이 있겠거니 생각합니다만 친명을 좋아하지 않으면 반명이고 코어지지층이 아니다? 동의하기 힘들군요.
이미 겪어서 조용히 지켜보시는 분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설명도 그저 먹이가 되는 걸 다 봤으니까요.
참 햇갈립니다 당혹스럽습니다
사람이 일하는 것을 보면
대략 그 사람의 성품이 짐작됩니다
사당을 위하는지
국민을 위하는지
공익을 위하는지
이재명을 믿습니다
항상 힘없고 가난한 시민의 편
이었습니다
어차피 지지자들 전부 동상이몽이고, A를 두고도 B라고 해석하는게 일상입니다. (대표적인게 "정상화" 같은 단어죠.)
이정돈 예상했고, 전 뭐 지켜보면서 판단은 5년 임기 끝난 후 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서민의 편이라던지, 나라를 정상화시킬거라던지, 인플레이션을 정상화 시킬거라던지,
그런 얘기는 다 빼고 보는 편입니다. 다 동상이몽 꾸기 딱 좋은 선거용 멘트들이라 ㅎㅎ;
p.s 아참 그리고 또 커뮤니티와 실제 민심은 다르기도 하죠.
요즘 클량은 정치참여율이 매애애애우 높은 - 극우빼고 다 모인 빅텐트 정치 커뮤라서
동상이몽인 사람들이 글도 다 제각각으로 쓰니까요.
뉴이재명에는 중도도 있을 수 있고 보수였던 분들도 계실지도 모르지만 이재명이란 이름으로 모인, 가치관이 틀린 지지자들임은 분명해 보입니다.(분탕이란 생각은 너무 음모론인 것 같아서...)
그래서 저는 뉴이재명들도 인정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뉴와 올드의 부딪힘에 이재명 대통령은 뉴의 손을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의도했던 의도치 않았던 이재명 대통령의 방관 혹은 고의적으로 반목의 불씨가 커진것 또한 사실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어느 쪽에도 손을 들면 안됩니다.
이게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데드 크로스도 일어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악재로 작용할 부동산, 증권 이슈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인지 홍사훈 기자님 말씀처럼 신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