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였던 제가
정한수 떠놓고 제 맘에 안드니 대통령 지지율 30% 로 떨어져라
한다고 지지율이 떨어지겠습니까?
오늘 나온 리얼미터 추세를 보면 민주당과 대통령지지가 확연히 디커플링 되는
추세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40, 50대와 진보층에서 유의미한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관심도가 높은 민주당 당대표 선거철임을 감안하면
대통령 지지율은 당분간 나아질 것 같지 않습니다.
요즘 전화를 많이 받습니다.
2016년부터 이재명 열성 지지자로 과선배, 부산출신 후배 장모님,
대학동기를에게 이재명 한번 봐봐 성깔은 있어도 일은 잘해하며
열심히 홍보했던 터라,,,
이재명 대통령 열성 지지자로 70이 넘으셨는데 여의도 국회 탄핵집회도
나가신 친구 장모님이 카톡으로 이대통령 요즘 왜그러냐고 하십니다.
충청도 공무원하는 동기, 운동권 선배도 저에게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이대통령에 대한 제 생각을 차마 말은 못하지만, 이번 당대표 선거는
정청래 찍으라고 말하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아무리 지지자들에게 영향력이 있어도
민주당 권리당원들은 스스로 느낍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이참에 인형 걸어놓고 저주라도 해서 지지율 폭락하면
정신을 차릴려나? 이런 헛된 생각도 하지만,
자기 지지율 대통령 자신이 하기 나름이죠
다들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데, 알아서 곤조대로 잘하리라 생각합니다.
눈물 날려 합니다.
주변에 김민석 밀라고 계속 얘기 했는데
이제 정청래 얘기 하고 다니렵니다..
대통령 등에 제일 먼저 칼꼽는 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