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사건이후로 뜸하게 들어오고 있는데 요즘도 이슈메이커 분들은 끊임이 없네요.
저쪽은 계엄을 해도 빨아주고 이상한 업체써서 시추탐사하다 말아먹어도 빨아주고 고속도로를 휘게 만들어버려도 빨아주고 뇌물을 받아도 빨아주고 뭘해도 빨아주는데 말이죠 .
이쪽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고 그냥 욕먹고 ㅎㅎ .. 이래저래 지지자들끼리 갈등만들고 니가 맞니 내가 맞니 이러고만 있고 고도의 까와 저지능 빠가 구별이 안갑니다 .
이러다보니 평생 뇌빼고 도덕성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국힘쪽 지지자들이 부럽습니다
우리는 판단해서 하니 민주당 지지하는거구요
반면 진보진영은 그렇지 않습니다. 쉽게 피로해하죠.
그리고 한국의 극우는 극우도 아니예요. 어느 나라의 극우가 자국과 지역을 혐오합니까.
적이죠.
식민지 겪은 국가들이 대체로 이런 경향이 있다고 어디선가 들어본것 같네요
민주진영에 대해 너무 과도한 도덕을 요구합니다
국힘에 비하면 민주진영쪽 도덕적 헤이느 1/10,000 수준인데 말이죠
일베방지법을 2026년이 아니라 8년전에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일베 세력이 너무 커졌어요
발광하던 그 분들
문 대통령 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전 처마 생각이 나네요
드라마 대사가 생각나네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 생각해야 편합니다
윤석열이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며 환한 웃음을
짓던 분이 민주당이 집귄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나라 망한양 표독한 얼굴로 악담에 가까운 저주스러운 말을
서슴없이 퍼붙는게 진보입니다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면 내 정신건강만 헤칩니다
이 또한 금방 지나갑니다
이 쪽은 먼지 묻어서 나쁘다입니다.
하지만 똥 묻은 쪽에 대한 언급은 1도 없습니다.
아 그렇구나 싶더군요.
뇌를 빼 놓고 싶네요.
그러니 나쁜짓을 해도 당연하고 그러려니 하지만
민주당은 윤리도덕을 강조하다보니 조금만 본인 기준에 어긋난다고 생각이 들면 이때다 싶어 공격하고 또 그 이중성에 대해 두 배로 공격당하는거죠...
정확한 팩트는 없고 추측과 음모론만 난무하네요.
저쪽도 지금 폭풍이 어마어마합니다.
오망성 찾아보세요.
저쪽이였으면 “너 좌파지 ? ” 이런 느낌이라 대응조차 필요없지만 여기는 내 생각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그걸 감정없이 설명하는데 들어가는 피로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