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제습기를 저렴하게 구매해서 요번 여름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 제습기 = 뽀송뽀송 그런데 전기 요금이 예전보다 1.5배 더 책정됐네요 ㅎㅎ 그래도 하루에 음료 한 잔 값도 안 되는 걸 생각하니 퇴근 후부터 다음날 오전 출근 전까지 계속 틀어야겠네요 ㅋㅋ
작년 말에 제습기를 저렴하게 구매해서 요번 여름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 제습기 = 뽀송뽀송 그런데 전기 요금이 예전보다 1.5배 더 책정됐네요 ㅎㅎ 그래도 하루에 음료 한 잔 값도 안 되는 걸 생각하니 퇴근 후부터 다음날 오전 출근 전까지 계속 틀어야겠네요 ㅋㅋ
온도 애매하게 26도 이상 올리면 습기를 뿜어냅니다.
이럴때 제습기를 적절하게 추가해주면 뽀송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비용투자한 보람이 생기죠 ㅎㅎ
그렇다고 바람을 줄이고 냉방력을 줄이면 결국 실외기가 계속 돌며 전기를 계속 먹습니다. 스탠딩 에어컨은 희망 온도 도달을 못하면 실외기가 작동하고 전기를 많이 쓰게 됩니다.
에어컨 더 낮추면 춥고 잘때 안끄면 감기걸리는 별난 몸뚱이…
심지어 열손실 막기 위해서 창문도 전혀 안열기때문에 환기를 위해 전열교환기도 상시가동합니다.
돈 몇만원때문에 휴식시간을 불쾌하게 보내고싶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