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수자 사정" 이라고 청와대 관계자가 저렇게 해명하면, 끝날 문제가 아니죠.
모든 거래는 사려는사람과 팔려는사람 모두가 이익이 있으니 성사되는것이겠죠.
일방적으로 매수자의 사정이 있어서.... 저런 거래가 되진 않아요.
매도자도 이익이 있으니, 그 거래에 대해 동의를 하고 도장을 찍는 것이죠.
한두푼도 아닌, 29억원짜리 아파트의 무려 60%인 17억여원을 매도인이 빌려주면서, 이 거래가 되었다는건 통상적이지 않은것은 맞죠.

"매수자 사정" 이라고 청와대 관계자가 저렇게 해명하면, 끝날 문제가 아니죠.
모든 거래는 사려는사람과 팔려는사람 모두가 이익이 있으니 성사되는것이겠죠.
일방적으로 매수자의 사정이 있어서.... 저런 거래가 되진 않아요.
매도자도 이익이 있으니, 그 거래에 대해 동의를 하고 도장을 찍는 것이죠.
한두푼도 아닌, 29억원짜리 아파트의 무려 60%인 17억여원을 매도인이 빌려주면서, 이 거래가 되었다는건 통상적이지 않은것은 맞죠.
그냥 빠르게 불법 집매도를 이유로하여 대통령 탄핵청원이라도 하시죠.
오늘따라 게시판에 정청래 지지자들이 신났네요.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3억에 산 집을 집을! 무려! 9배 남기셨다는데
국가경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