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토허제 누가 확대 했죠?
양지금호 사업자시행 이제 곧 될텐데 2월부터 판다고 했는데 지금 7월에 계약한게 누구죠?
본인이 만든 제도에 본인이 피해 보기 싫어서 근저당 설정한겁니다...
29억에 1주일만에 잔금까지 칠 매수자를 못구한거겠죠.
30억 직전 최고가인데 1억 낮춘게 급매 인가요?
29억이 진짜 청와대 브리핑대로 시세보다 낮고 급매 이면
10월 잔금인 매수인 편의 봐주면서 근저당 설정을 했어야 되나요?
급매인데도 매수자가 없으면 그가격은 비싼거라고 이광수 대표님이 주장하신거 아닌가요?
말씀대로 시장논리대로 매수자가 나타났으면 끝이죠.
이재명대통령처럼 팔고 싶으면 다들 따라서 매도자 리스크 앉고 팔면 될듯요.
저도 20억에 내놨으면 안팔렸을까 의문은 듭니다만...대통령이라고 면 세워서 꼭 그래야만 하나? 하면 그건 아니것 같기도 하고...
주택 매매를 해보셨으면 아실듯한데, 매수인 찾기가 보통 힘들지 않습니다.
짧게는 2개월, 길게는 6개월 봐야해요.
시원하게 몇.억. 더 싸게 내놨으면 되는거 아니냔 얘기 나오는거 보니 참
웃기지도 않네요
SNS 잘하시니까 직접 설명할거라 봅니다.
10억이 올랐는데.. 그중에서 1억 싸게 내놨다고 싸게 팔았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그렇게나 외치던 부동산 정상화.. 아무도 정확한 근사치도 얘기하지 못한 정상화..
그 부동산 정상화가 뭔지 알겠네요..
이 대통령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의욕 잃게 해”
전체 정책의 방향은 그게 맞겠죠
뭐라도 문제를 만들면 문제가 될 수 있는거죠
이 대통령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의욕 잃게 해”
저런식의 매매법이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국민들에게도 새로운 방법 알려주고
모두 윈윈
이렇게 보시죠 ㅋ
우선적으로 집 구매는 자신의 한도내에서 최대한으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죠.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서로 그 돈이 다 필요해요.
매수자한테 받는 돈으로 매도자도 새로 이사갈 곳의 집을 구하는거죠. 그래서 잔금을 안받고 이사가는게 불가능한거죠.
특히나 지금처럼 대출을 틀어막은 상태에선 어려운거죠. 개포 신축 입주장에서 가격이 눌려있던게 현금을 그만큼 한번에 동원할 수가 없어서였죠. 다른 곳은 그당시 대출이 가능했구요.
대출이 불가능하니 저런식으로 하는거는 참 좋은 꼼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