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투표가 시작됩니다
다들 유능하고 능력있는 정치인들 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어떠한 행보를 보였고
현재 어떠한 생각을 하고있고
미래 어떠한 일들을 하게될지
모르지만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합니다
27일 뒤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울겠지만, 딱 거기까지만 했으면 합니다
과거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떨어져서, 화합 못하고 급기야 상대진영 후보를 지지했던 실책은 하지 맙시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이 말이 생각압니다
"보수당(국힘)은 지지자가 정치인 말을 듣고"
"민주당은 정치인이 지지자 말을 듣는다"
민주당은 정치인이 당원의 말을 듣는 당이라고 확신합니다.
대통령도 국민의 말을 듣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