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하게 X 댓글놀이나 하고 앉았을 시간이 없네요.
국민의힘과 종교계와 리박스쿨 때려잡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검찰개혁 첫단추도 못 꿰고 흐리멍텅해지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 지...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멈추면 넘어진다"는 정청래의 말을 새겨야 합니다.
개혁의 시간이 하루 늦어지면
반개혁의 독버섯은 열흘 자랄겁니다...
한가하게 X 댓글놀이나 하고 앉았을 시간이 없네요.
국민의힘과 종교계와 리박스쿨 때려잡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검찰개혁 첫단추도 못 꿰고 흐리멍텅해지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 지...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멈추면 넘어진다"는 정청래의 말을 새겨야 합니다.
개혁의 시간이 하루 늦어지면
반개혁의 독버섯은 열흘 자랄겁니다...
베터콜사울/나의아저씨/크래싱/나르코스/홈랜드/모던패밀리/소프라노스/제시카존스/익스팬스/탑보이 나는솔로/솔로지옥/모태솔로지만연애는하고싶어/돌싱&모솔/합숙맞선
국민의힘 지지 성향이었던 분들과 스스로 민주당 코어 지지자임 자랑스러워하는 분들이
대통령 비판에 있어서는 합심인 모양새가 연출되고 있어서요.
비판의 포인트가 살짝살짝 차이가 나긴 하는데, 또 그렇게 크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에요.
고 노회찬 의원께서 비유로 하신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다 힘을 합쳐야 한다는 모드인건가 싶네요.
문제는 딴지같은 초강성지지층이 같이 이재명 까다고 좋다가 같이 움직이다가 어느 순간부터 자신들도 밀려나는 것 같더군요. 자신들 장악했다고 한 옆동네가 요즘 어느 사이에 자신들도 쫒겨나는 형국입니다. 이젠 구분이 거의 안되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시기를 고르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