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연일 하락하고 있습니다.
매도 사이드카가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도 마찬가지 하락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약한 고리를 이용하여 대통령에 대한 공격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피 냄새 맡은 하이에나들이 몰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조기 레임덕" 등 흉흉한 용어도 서슴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가 하락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정이든 본격 하락이든 그동안 너무 오른 것에 대한 반작용은 있게 마련입니다.
지금이 그 때입니다.
이런 때 사람들이 요구한다고 주식 대책을 세운다면 절대 안됩니다.
시장의 물결이 하락 쪽으로 방향을 튼 지금 억지로 막으려 한다면 더 큰 화를 부릅니다.
일단 물의 흐름이 약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대통령도, 정부 당국자도, ..., 일반인도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쓸 수 있는 약은 기다림입니다.
어차피 코스피 5000공약이었으니 5000만 사수하면 됩니다. 비쌀 때 들어간 징징이들은 다 자기 책임입니다
지금 반도체 회사 주가 하락은 정부 차원에서 되돌릴 수 있는게 아니죠.
잼통의 자신감이 과했단 것도 인정해야죠
계곡정비 해냈으니 부동산 시장도 할수 있다??
부동산 시장 안정화 쉽지 않아요
주식시장도 기대만큼 되지 않을 겁니다
투자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중요하죠
참나..
계곡 평상 치우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데 이렇게 말씀하시면 좀 그렇습니다.
현재는 국장 투기판처럼 느껴져서 떠난다. 미장으로 다시 간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죠
환율이 약간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환율, 높은 원자재 가격으로 건축비가 떨어지기 힘들죠
금융규제로 폭등은 막더라도 선호지와 비선호지의 양극화가 커질 뿐 부동산 가격 안정화는 쉽지 않아 보여요
계곡정비 했으니 부동산 시장도 가능할까요
모든 세대, 전국민이 이해당사자입니다. 거시경제 또한 우호적인 상황이 아니죠. 인구감소에 기대야 할까요?
저도 부동산 시장 안정화 간절히 바랍니다. 집이 투자,투기수단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이잼이 꼭 성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에 물론 이게 일부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이를 정부에 무조건적 책임을 묻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건 제 생각이지 실제로는 꽤나 많은 영향을 미칠 겁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유입되었기 때문이죠
거꾸로 생각하면, 주식 시장이 이전에 이렇게까지 오르지 않았으면 현 지지율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겠죠
다만, 이 시기에 정부가 특정 지역에 투자를 강요하는 모습이나, 초과이익 환수 등 기업에 부적절한 압박을 한 모습들을 보여준 부분이 일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때문에, 주가 하락시 이런것들이 동기가 되어 더더욱 영향이 있겠죠
이거를 그냥 투자 책임은 본인이라고 못박아서 방치하면 이중 주식시장을 보고 들어온 중도 성향의 개인투자자들은 절대 민주당을 두번 다시 찍지 않아요. 이 분들이 왜 극소수일거라고 생각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이대로 방치한다는 것 자체가 정권을 내주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시니 답답하네요.
중도의 상당 부분은 자산의 증감을 일으키는 정당을 향해 고개를 돌립니다.
그게 당연한겁니다.
주식시장에서의 레버리지 ETF의 부작용을 진정시키는 것이 부동산 정책입니다.
산업자본으로의 머니무브를 믿고 들어간 투자자들이 머무르기 힘든 시장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