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억이 치킨값도 아니고
몇달뒤에 매수자가 살던 아파트 팔아서 잔금준다고 해서
그거믿고 선의로 해준거잖아요.?
정책금융 없애서 못파니까 꼼수로 저렇게 팔았다고 식의
악의적 해석은 정말 놀랍네요.
지지자라면 일단 상황처럼 선의로 해석하는게
합리적이고 맞는건데 무조건 편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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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자기 아파트 팔려고 정책금융 대신해서
무이자 30년 분할 상환 차용증이라도 받았어요.?
아니면 토왜들 하는식으로 아들에게 팔고난 뒤에 형식적 차용증 써서
상속세 피할려는 꼼수 부렸나요.?
대통령이란 자리에 있으면
좀 손해 본듯 팔아야 문제 없다는거 다 알아요.
그 와중에 선의로 차용증 쓴거고요.
까는건 좋습니다.
그럼 몇달된 매물 어떻게 팔아야 "정상적인 건"지
들어나 봅시다.
내가 한번 그 주장 까볼께요..
지지자는 개뿔... 원래 아니면서
제발 비판할 거리도 많은데 욕하더라도 다른걸로 욕했으면 싶네요..... ㄷ ㄷ
음... 잘 모르겠습니다 이럴거면 사실 그냥 대출규제 지금보다 푸는게 낫지 않나요
은행에서 17억 빌려서 저 집을 사고싶은, 소득이 충분한 사람도 많을텐데요..
집주인이 집 사는사람한테 돈을 빌려줘서 그돈으로 집을 사고 팔수 있다는게
저는 부동산 문외한이라 그런지 그저 놀랍네요
이유가 있을거니 설명을 들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저는 이재명 지지자 아니고 민주당 지지잡니다.
비판적 지지하렵니다. 그런거 98년도에 유행했죠.
전 대통령이 악의가 있었다? 뭐 그런건 모르겠습니다. 다만 다수의 국민들이 이런 방법을 알게되었다. 정부 정책과 좀 다른 방향 아닌가? 싶은정도??
국민은 그 대상이니까 글타치고, 대통령은 정책 입안자로서.. 좀 아쉬움이지요.
선의.. 숙의...
다만 과정,방식이 문제가 되는거죠
결론은 집 팔수 있는 시기를 꽉채워서 버티다 파는격이 됬습니다.
거기다...대출규제 다 막은상태에서 저런 편법을 쓰면...누가 저걸 곱게 볼까요??
그냥 정상적으로 매도 했어도 말이 나올 상황입니다.
근데 왜 얼마 전 다주택자들 한테는 3달 정도 밖에 시간 안주면서 그 안에 급매로라도 팔라는 식으로 겁박을 했을까요
앞으로 나올 정책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는데요
본인도 정상적으로 팔기 어려운 걸 국민들한테는 싸게 팔라 강요하는 거 그거 국가 폭력입니다
우리는 급매 라고 합니다^^
매수자가 없으면 집값이 비싼거라고 이광수 대표가 그러던데요
적당히 쉴드 치시죠..이번건은 아무리 법적으로 문제없어도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일입니다.
당무 개입건도 마찬가지죠.. 아무리 법저으로 문제 없어도 대통령으로서의 영향력이 일개 당원의 영향력과 동일하다고 말하는 아전인수입니다.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일이죠
그러면 대통령께서 원하시는 부동산 안정화가 되는 것이지요.
부동산에서 괜히 급매/급급매/급급급매 하면서 전단 붙이고, 문자 돌리고 하는 게 아니죠.
왜 비상식적인 부동산 거래가
이상하지 않으신건가요?
정치인이 그걸 무력화 했으니 문제라고 지적 받는 거죠. 법으로는 문제 없어요 도덕적으로 문제라는
거죠
어떻게 매도자가 매수자 자금사정 고려해서 근저당 설정 잡아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