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의지를 보이고자
매물로 내놨고, 시세보다 10% 싸게 팔았다고 합니다.
네이버 부동산 보니
대충 28-31억 사이 가격 같고요.
918세대중에 현재 매물이 달랑 3개 입니다.
그러니까.. 잘 안파는 거죠.
아마도 재건축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있어서 그런가 싶고요.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지 몇달 되었습니다.
딱히 돈 보고 내놓았다기 보단.,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를 주기 위해
매물로 내놓았고 빨리 팔아야 하겠죠.
매도자 입장에서 돈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정책의지를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았으면
의지 표현을 다 한거고,
드물게 나타난 매도자의 잔금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부채 설정하고 살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개인재산인데
시세보다 50% 할인해서 팔아야 됩니까.?
저건 매수자 입장을 고려해 선의를 보였다고 봐야는거지
만약 이재명이 저걸 폭탄 세일하면.?
너무 저렴하게 매물 내놓아 자기가 28년 살았던 아파트
주민들에게 민폐나 끼치고 호가 박살냈다고 떠들어 댈겁니다.
그리고 저거 하나 급매 했다고 저기 호가, 매매가가
떨어져요.?
그냥 깔라고 하는거지,
생각이 있는 사람은 깔수가 없는거죠,
30억 아파트 제돈 현금 내고 살사람 얼마나 되요,?
대출 안받고, 가진돈만 가지고 매도자에게 적당한 이자주고
몇달뒤 아파트 팔리면 잔금 준다는걸 양해한 선의를
어떻게 이렇게 호도 할수가 있죠.?
웬만하면 귀찮앗 2찍 낙인 안찍는데
이걸로 이재명 까면
장담하는데 원래 2찍 입니다.
깔걸 까야지 별 시덥지도 않을걸로..
꼼수거래로 대통령이 직접인증한거구요 국짐에 공격당할 빌미를 굳이 왜 만드냐는거죠
이재명 근저당 설정의 동기가 뭔지 알아요.,?
글대로 사고는 싶은데,
몇달뒤에 매수자 아파트 팔리면 잔금 준다잖아요.
마치
이재명이 아들에게 싸게 팔고 차용증 받은 편법을 쓴양
호도하지 맙시다.
거래는 언제 누구나 다 그 나름대로의 동기와 사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과 원칙이 있으니 그것을 따르는 것이고, 꼼수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기사가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맞다면 대통령이 한 행위는 명백한 꼼수입니다.
대출 규제를 왜 하나요? 대출 받아서 집 사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시중 은행에서도 받지 말라는 그 대출을 사적으로 실행한 것입니다. 대출 규제를 시행한 정부의 수장이 규제의 빈틈을 이용하여 사적 대출을 해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럴거면 대출 규제를 하면 안 됬죠…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을 편법이라고 하죠, 새로운 거래방법?
그런데 이런것도 있구나.?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부동산 가격 안떨어지는 이유를 대통령이 몸소 보여줬다고 지적하는 내용인 것 같네요.
이게 문제가 되는 건 대통령이 집을 팔아도 부동산 하락은 없을 거라는
강력한 신호를 시장에 준게 문제가 되는 거겠죠.
직전고가에서 10퍼는 내려서 팔린걸 급매로 봅니다.
거래 했으면 뭐가 문제 인가요?
정책으로 대출 조여놓고 정책입안자
본인이 그거 우회해서 집파는거
보여줬는데 국민들이 아 집팔았구나 생각 하나요?
쉴드도 적당히 쳐야 합니다.
이제라도 민주당식 부동산정책의 근본문제를 좀 알았으면합니다 알면서도 모른 척했던 사람들이 많았겠지만요
지금 대통령이 하는행동이
그냥 밉게보인다는 방증같습니다
정부는 안팔리면 집값을 내리면 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대통령께서는 실제로 호가를 더 낮추는 선택보다는
본인이 대출을 해주는 방법으로 진행한거잖아요.
이게 정부정책이랑 잘 안맞는다 이거죠.
설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은 드네요.
말씀하신대로 매물도 없는데, 호가를 낮게 불렀다면 주민들의 이익에 상충되는 결과를 초래할테고
조합 설립에 따른 청산 문제도 시급하다 생각했기에 합법적인 테두리내에서 빠르게 처분한거겠죠.
그냥.. 이래저래 이재명 대통령의 모든것을 까자는식으로 얘기가 나오니 안타깝네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면 등에 칼 꽂을 자들!
퇴임해도 저 집에 못 살아요.
단독주택 구매하기 위해서라도, 저 아파트 팔아야 하는데,
이번달에 재건축 조합 설립되면, 못 팔아요. (<- 정확히는 안 팔리죠)
대출도 거의 안 되니, 팔리지 않는데 (<-정부 정책)
급하면 가격을 내려야 하는데, (<- 기대한 정책으로 인한 효과)
대신에 개인한테 돈 빌려주면서, 팔았죠. (<- 정부정책을 우회한, 비정형적인 부동산 거래)
토허제 걸어두고 대출제한걸어놨으니 팔려면 사인간 거래로 밖에 못 파니 그렇게 판걸 어떻게 하라는건지.....모르겠습니다. 느낌이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그 시절로 가게끔 노력하는걸로 보여요
아니 일반 국민들에겐 대출규제하고 현금으로 사라고 정책내고 했잖아요.지금 비판받는 요점 자체를 제대로 파악못하신거 아닙니까?
강남 다주택자나 비거주 1주택자들 아파트를 대출 2억으로 막고 30억이상 현금 가진 무주택자한테 팔아라가
지금 정부의 자세 아닌가요?
이 상황도 정부가 만들어 놓은 겁니다.
얼마나 되냐고 하면 팔지도 못하게 막아놓고 중과세 시키겠다고 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