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습니다
상장 전에 저지를 하던가 했어야지
지금 와서 잘못했습니다 상폐하겠습니다 하면
우선 한국의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도부터 대폭락에
앞으로 잔여기간 정권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안건마다
“그래서 레버리지처럼 했다가 안되면 상폐할겁니까?”
모든 건마다 이걸로 태클 걸겁니다.
실책에 대한 책임으로 비난은 오롯이 받아 들이고
시장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는 선에서 대책을 마련하던가 해야지
급하니 상폐부터 합시다는
너무 근시안적 마인드 아닌가요?
상장 전에 저지를 하던가 했어야지
지금 와서 잘못했습니다 상폐하겠습니다 하면
우선 한국의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도부터 대폭락에
앞으로 잔여기간 정권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안건마다
“그래서 레버리지처럼 했다가 안되면 상폐할겁니까?”
모든 건마다 이걸로 태클 걸겁니다.
실책에 대한 책임으로 비난은 오롯이 받아 들이고
시장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는 선에서 대책을 마련하던가 해야지
급하니 상폐부터 합시다는
너무 근시안적 마인드 아닌가요?
당연히 이에 대해선 사과하고 왜 이런 대책을.내놓는지에 대해선 설명해야 합니다
상폐하면 안된다는거지 잘못인정안하고 끌고가야된다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시나요?
그러게 신중했었어야지... 에혀... 너무 갑갑하네요
허생전의 마지막 부분이 생각나는데…
그럼 시장에 수많은 거래정지 종목들도 다 풀어야겠네요?
수많은 종목들은 개별종목들임에도 문제가 발생해서 정지시켜놓았는데… 팔고 나가려는 사람들은 못 팔고 묶여서 다 죽으라는 거네요?
개별 레버리지, 개별 인버스2x는 시장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중인데… 상폐를 못 시킨다면 추가적인 시장교란이라도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제 예상 앞으로 가격조정만 추가로 1,500~2천p 이상은 위 아래로 변동한다고 예상하고 기간조정은 짧아야 3달이고 길면 6개월 이상인데 정부가 지금 내놓은 대책이 시작되기 전에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더 염려하는 부분은 신뢰를 잃은 이 정부의 거의 모든 정책이 기대하는 정책효과를 잃게될 위험이 커진다는 겁니다.
출시 할수없는 단일종목 러버리지가 출시된게 이미 최악의 수로 확정된 상태입니다 ㄷㄷㄷ
환불 건의해 주시져;;;
상식적으로, 내가 투자한 돈을 묶어버린다던지 손실을 타의로 확정시켜버리겠다는건데.
지금 70조인가 들어가있다고 하지않았나요.
가능하지않은일을 왜 언급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주식은 언제나 야수의 심장으로 폭락장속에 매집하고 부처의 마음으로 상승장에서 팔아야 하는데 언제 다시 들어가야 할지 모르겠네요.6000선에서 방어가 되면 들어가도 될거 같은데 무너지면 한동안 더 떨어지겠죠?
부작용 정도가 아니고.. 시장 붕괴수준이고..
간과도 아니고.. 경고 무시수준입니다...;;
우리시장의 붕괴 수준이면 모르겠는데
나비효과가 커져서 미장의 일부에 까지 영향을 주고 그게 다시 우리시장에 되먹여지고 있어요.
더 큰 문제는 사고가 터졌어도 “태풍이 찻잔 안에 있으니까 괜찮아.“ 정도로 인식도 대응도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나오고 있다는 거.
코스닼은 이미 붕괴 되었읍니다;;;
거래량만 줄이면 되는데 30분단위 거래나 10분 단위 거래 정도로만 바꿔서
실시간 대응이 안되면 단기 변동성은 많이 줄어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