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마이너스 숫자가 4자리로 찍히기 전에 전량 손절했습니다..
분할매수 분할매도 현금보유의 교훈을 다시 느끼지만
이건 순전히 욕망을 제어하지못하고 ( 최고점 대비 아반떼 풀옵 정도의 수익이 날아감 )
손절할 용기가 부족해서 ( 손절 기준이 있었는지조차 가물가물합니다 )
평가금액이 내려갈때마다 더 기다려보자- 더 기다려보자
하는 나약한 마음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탓하지않습니다
시스템의 문제였을수도 있지만 이 시스템안에서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제가 모자라서 손절친것이겠지요
주식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집어넣고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
“최고점 대비 아반떼 풀옵 정도의 수익이 날아감”
외인이 파는 동안은 손 안대고 있습니다.
누구 놀리는 것도 아니고... 아직 몇 % 나 상승했는데요. 다른 나라보다 덜 하락했는데요? 대통령은 5천 말했는데요? 이런 소리 하는 것은 어그로일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