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자 5프로만 이탈해도 수도권 충청 영남 강원 대패인거 모르시나요?
문통이 나서서 도와줄꺼 같진 않고
조국한테 도와달라고 하기엔 평택에서 한거보니 염치가 없을꺼고
유시민은 시작한거 같고
최욱은 묵인하는거 같고
김어준까지 돌아서면 절반은 이탈할거 같은데 총선 대패하면 이대통령은
재판받아야 하는데 뭔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총선 대패하는 순간 뉴이재명 싹 사라질껀데 말이죠.
총선도 총선인데 대선때 조국이 5프로만 가져가도 패배확정인데 말이죠.
서울시장이 문제인가요? 대통령이 못된텐데
조국이 대통령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
없으니까 합당 방해하는거죠. 조국이 후보 될까봐.
조국이 후보되면 정동영하고 득표율 계산해봐야 할 걸요
김민석이 두배 이상 많이 나오네요
조국이 대선 출마해서 5프로만 가져가도(김민석이가 나오면 조국이 한 30프로는 가져갈꺼 같긴한데)
대선패배확정인데 모셔와서 경쟁해야하는데 말이죠. 아쉬운게 민주당이에요.
무서우니까 못하는겁니다. 웃기는게 민주당 지지자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합당 물어보면 찬성여론 60프로이상 나오는데
전당원 의사묻는것도 못하게 해요. 당원 의사도 안물어 보는 이유는 뭡니까?
에이 표떨어져요.
싫다는 게 왜 무섭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전당원 투표는 왜 못하게 하는겁니까?싫으면 전당원투표 하면 되잖아요?
어디서 60%가 넘나요?
일단 저부터 안찍을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 국회의원 혹은 지방자치단체장도 안해본분이 대통령부터... 친구들 덕에 높은 자리 얻어봐야 말년이 비참해질뿐입니다. 그 친구들도 같이 구렁텅이에 빠질거구요
총선 패하고 정권 바뀌면 이재명 대통령만 고초를 겪을것 같지는 않네요
민주시민들에게는 그래도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인물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참 훌륭합니다. 그러나 자리다툼을 경쟁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갈등으로 여길 수는 있겟다고 해서 비난하고 혐오를 조장하는 사람들은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물론 2찍들과 종교단체 떨거지들이 민주시민인체 하면서 비난과 혐오를 일으키는거 금방 표시납니다.
원하시는대로 해보세요. ^^
클리앙에서 A라고 인증하시던분들이 유시민작가 말 반대로 제일 먼저 등에 칼 꽂네요 ㅋㅋㅋ
부동산 정책 실패 때 제대로 경험해봤잖아요.
다만, 뼈를 내주고 살을 취하는 우를 범할까 걱정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