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씨의 후원금 모금 논란은 기탁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본인이 최고위원을 나가는데, 어떻게 돈을 모아서 서류를 어떻게 넣는지도 모르고 .
예를들면,
대학에 입학서류 넣는데 어떻게 넣는지도 모르고,
회사에 입사서류 넣는데 어떤 서류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을,
동정심으로 최고위원으로 뽑아줘야한다는 여론이 생기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뭐 뽑아야 하는 사람들이 쓰임새가 있으니 뽑아야한다고 생각하시면, 할 말 없지만,
자격과 준비가 되어있는 누군가가 정민철씨 때문에 뽑히지 못한다고 하면,
청년 입장에서 이 상황보다 불공정한 상황이 있을까 싶습니다.
나 보수하고 좀 싸웠는데 자리 좀... 이건 아닙니다.
가난코스프레 좀 그만해요 정민철씨
1. 2026학년도 공식 등록금 기준
| 항목 | 금액 | 비고 |
|---|---|---|
| 입학금 | 900,000원 | 입학 시 1회만 납부 |
| 수업료 (분기당) | 1,856,930원 | 연 4회 납부 (총 7,427,720원) |
| 학교운영지원비 (분기당) | 291,200원 | 연 4회 납부 (총 1,164,800원) |
* 1학년(신입생) 첫 분기 비용: 입학금 + 1분기 등록금(수업료+운영비) = 약 304만 원
* 1년 순수 학비(등록금 기준): 약 859만 원 (2, 3학년은 입학금 제외 약 859만 원)
선거에 나오기전에 책임지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