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제까지의 결과만을 보면 그렇다는 거고요
앞으로 또 어떻게 될 지 모르죠, 저도 그냥 관망 중이지만..
부동산은 강남 잡겠다고 다른 데를 펌프질해서
서울 외곽이거나 교통 불펀한 곳까지 싹 다 올려놔서 대실패
주식은 환율 잡겠다고 성급하게 건드렸다가 투기판이 따로 없는..
대도시 집값 상승이나 반도체 하락은 세계적인 추세기도 하지만
어설픈 정책이 대실패하는 중인 건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주변만 봐도 정권에 대한 실망감이 넘쳐나고 있어요
게다가 쏟은 물 주워담기도 못하고 있으니 암담하네요
양당이 정치적으로 줄서기 좀 그만하고
모처럼 온 국가적 호기를 놓치지 읺기를 바랍니다
부동산도 블러핑이 깨져서 급격히 오르기만하고, 아무도 책임은 안지고
민주당도 당원들도 깨져버렸고. 내란이후 똘똘뭉칠줄 알았는데 그게안되네요
입법 동력도 많이 지쳐빠져버린것 같고
실수는 할 수도 있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을 져야죠. 그런 자리가 공직이고 실무자들이죠.
입만 털고 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 하는 실무자면 그냥 클리앙 회원들 중에서 사다리타기로 뽑아도 저놈들보다는 못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고요? 자기 책임 아니고 뭐 마련하겠다. 겠다. 될것이다라고만 하면 되죠. 안되면 말고요.
1년전이니.. 아직 진행중이다 보면 올해 말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좀 어둡죠. 정책 시작되고 2년내 개선의 흐름이 시작되어야 하는데 2년동안 악화되고 있다면 실패에 가깝지 않나 싶거든요.
여튼 이제 1년 지나가고 있으니 연말에서 내년 초까지 보면 답 나오지 싶습니다.
거기에 정부 특성상 절대 인정하거나 대척점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할꺼고..ㅎ..
그저 좋게 방향이 흘러가면 좋겠습니다.
코스피 보편적인 종목들도 모두 나락으로 가고 있고요. 코스피 지수 하나만으로 달성이라고 하기에는 내실이 너무 없어요. ㅜㅜ
물론 난 코스피 지수만 말했다..라고 한다면 그게 맞구요.
반도체 숏티지 덕분에 그동안 코스피 상승한거죠.
그래서 정치인들이 주가 오르는걸 자신들의 치적 만들기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게 오를때는
정치인 덕분이라고 포장하지만 주가 하락기에는 내잘못 아니라고 해봐야 설득이 안됩니다.
처음부터 주가 오르는건 정치인들이 마음대로 할수가 없다고 말하는게 차라리 솔직한거죠.
유일한 똥볼은 삼전 하닉 레버리지입니다. 주식이 실패로 가느냐 마느냐는 레버리지 문제를 잘 해결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레버리지에 대한 대응이 아쉽네요.
솔직히 다른 주식들 상태를 보아하니.. 삼전 하닉 반도체 호황 아니었으면.. 지금 주가도 힘들었겠죠.
이건 운도 따른 거죠.
먹으면 내가 잘해서 토하면 정부탓, 아직 멀었습니다. 더 깨져야 정신차리죠.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일부 줬지만 그거 아니더라도 홍콩, 런던에도 있었고, 바이낸스는 100배까도 레버리지던데 그런게 있으면 코리안은 국내 없더라도 뭘로해도 레버리지 했을거에요
미국 etf 레버리지들 한국인 매수 금액이 유독 많습니다.
이제 조정 기껏 보름입니다. 질질 새는장이 더 무섭지 본주들고 있으면 변동성 때문에 멀미는 있어도 변동성 덕분에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너무 좋네요
아직 진짜 정책은 나오지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