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방식도 당헌 따라 했으면 될 일입니다. 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선호투표제 같은 것을 소수결로 도입하나요? 오잇밭에서 갓끈이 떨어지면 그냥 떨어진 갓을 들고 가면 됩니다. 오잇밭 지나서 갓끈을 고쳐 매면 됩니다. 괜한 말 들어가며 의도를 갖고 억지로 고칠 필요가 있나요? 기탁금 문제도 같다고 보니다.
JIOOI
IP 117.♡.9.243
07-20
2026-07-20 1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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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변경의 끝판은 기습 선호투표제 변경인데 이건 괜찮은가보네요 기탁금 내리는것 자체에 대해선 대부분은 납득합니다 다만 논란이 되는것은 후보의 법률위반이나 대통령의 논란을 일으키는 SNS에 대한 반발입니다
ky0930
IP 61.♡.82.115
07-20
2026-07-20 10: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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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OOI님 기탁금 하향은 그 대상이 청년이든 아니든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찬성하지만 선호투표제에 대해서는 당헌에 투표 방식이 없는 것도 아니고 선호투표제가 그렇게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방식도 아니고, 투표시기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 가장 문제점은 그 결정이 소수결로 이루어졌다는 점 (민주주의 방식이 전혀 아니기에 저는 이것이 가장 큰 문제)에서 반대합니다.
기탁금 내리는것 자체에 대해선 대부분은 납득합니다
다만 논란이 되는것은 후보의 법률위반이나 대통령의 논란을 일으키는 SNS에 대한 반발입니다
기탁금 하향은 그 대상이 청년이든 아니든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찬성하지만 선호투표제에 대해서는 당헌에 투표 방식이 없는 것도 아니고 선호투표제가 그렇게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방식도 아니고, 투표시기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 가장 문제점은 그 결정이 소수결로 이루어졌다는 점 (민주주의 방식이 전혀 아니기에 저는 이것이 가장 큰 문제)에서 반대합니다.
2025년 7월 4일 최고위원 후보자 기탁금은 1500만원이었습니다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post=1219306&search=
2026년 7월 14일 최고위원 후보자 기탁금 2000만원
원외 청년의 경우 50% 감액해서 1000만원 입니다.
2025년의 선거는 예비경선 없이 원샷으로 치뤄졌으니 본경선까지 더한 가격이랑 비교하는게 공정하긴 할텐데,
본경선까지 갔을 때 현재 기탁금이 5000만원이고, 원외 청년의 경우 50% 감액해서 2500만원이니
1500만원에서 2500만원으로 올랐네요.
선거 참여할 때 준비해야 할 돈은 작년보다 오히려 줄었고,
원외 청년 입장에선 총액도 4배 인상이 아니라 67% 인상입니다. 본경선까지 간다면요.
원외 청년 50% 감액을 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한테는 의도가 있는 거죠
사실관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석이나 그 라인 유리한건 막판에 바꿔야 하고 아닌건 안되나봐요